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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과 주변지역 주민들 간 신뢰 회복해야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라 우라늄을 원료로 하는 원자력발전소가 된서리를 맞고 있다. 지금까지 원전산업의 비약적 발전은 한수원은 물론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각 원자력발전소 그리고 원자력 관련 각종 산업체들..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24일
물 부족으로 인한 경주의 위기 극복에 시민모두가 동참해야
물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물어볼 것도 없고 말하면 잔소리다. 결국은 고통은 물론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현실을 예견하면서도 물은 하늘에서 공짜로 쏟아지는 것으로만..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17일
경주시장을 하겠다고 하는 인사들의 기준과 처세술
올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경주시장을 하겠다는 인사들의 처세술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름 그대로 겸손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천년고도 경주의 장래를 책임지겠다고 출사표를 던졌기 때문에 행동 하나..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10일
보내는 한해의 결산과 맞이하는 한해의 기다림
지난 정유년 한해를 보내면서 바라본 경주사회는 외면적으로는 별일 없이 대체적으로 순탄한 한해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1월 04일
관공서 마다 연말연시 기쁨보다 인사이동에 어수선
그 옛날 조선시대 어사화를 꽂은 장원급제자의 금의환향 행차는 고을의 민초들이 마중을 나오고 나팔소리가 앞서는 등 고을이 떠들썩했다. 옛날 세도가의 자손들은 가문의 영광을 이어가기 위해 과거에 응시했으며, ..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28일
공무빌미 시민혈세로 떠나는 해외방문 잡음 없어야
못살았던 60~80년대까지 일반 서민들은 해외여행이 어느 꿈나라 이야기로 여겨졌다. 비행기 타고 해외나들이는 큰 기업가나 돈이 아주 많은 사람 그리고 직위가 높은 사람들이나 하는 아주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20일
경주시의회 예산심사 소홀한 점 없었는지 뒤돌아 보아야
신라천년의 경주가 해를 거듭할수록 경제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경주시의 한해의 살림살이도 해마다 팽창하는 추세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14일
연말이면 반복되는 두더지 행정, 곳곳이 난장판
경주시가지가 난장판이다. 대형 두더지가 시가지 곳곳을 파헤쳐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매년 연말마다 공사가 몰리는 병폐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2월 07일
경주시 각종 협약서 체결 남발에 따른 문제점 많아
개인들에게는 말로 하는 약속이 있고 물건을 거래할 때는 계약서가 있다. 또 관공서 및 공공기관에서는 계약도 아니고 약정도 아닌 협약서(MOU)가 존재해 그 협약서에 의해 약속을 거래하는 제도가 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29일
경주가 건강해지려면 제대로 된 사회단체들이 많아야
지역이 건강해 지려면 사심 없이 각자 맡은 일에 묵묵히 일하는 분위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학생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공무원은 직장에서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생산직 종사자는 현 위치에서 질 좋은..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15일
한수원이 살아야 연관기업도 그리고 경주도 살아 날것
경주는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 유치 때문에 속을 끓이다 못해 속병이 들고 있다. 세계유산도시 세계총회가 이곳에서 개최될 정도로 세계 속의 관광도시 경주 이미지에 상처를 주면서까지 방폐장..
손석진 기자 : 2017년 11월 08일
시장 불출마 선언이후 어수선한 분위기 틈탄 공직기강
최 시장이 다음선거에 출마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후 경주시 공직사회 기강이 산만하다는 지적이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7년 11월 02일
현실 교육현장을 본 전직 원로 초등교장 선생님의 긴 한숨
기초질서는 한 나라의 근간이다. 기초질서가 무너지면 나라가 난장판이 된다. 현실의 우리나라 국민들은 ‘기초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인식자체가 급격히 퇴색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높인다.
손석진 기자 : 2017년 10월 26일
우후죽순 생겨난 각종 문화예술행사 체계적인 홍보 절실
경주는 어느 도시에 비해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다. 물론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도시라는 특수성으로 연간 1000만 명이 넘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손석진 기자 : 2017년 10월 19일
최양식 시장은 시민들로부터 존경받는 영원한 경주시장으로 기억될 것
내년 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 왔다. 그동안 3선 도전을 기정사실화한 것으로 알려졌던 최양식 시장이 지난달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불출마를 선언해 경주시민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손석진 기자 : 2017년 10월 11일
오늘만 같아라는 팔월 한가위, 이렇게 많이 놀아도 되는지?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벌써 아침저녁이면 선선한 바람에 옷깃을 여미는가 싶으면 어느덧 겨울이 다가올 날도 멀지 않아 보인다. 올해는 유난히도 긴 가뭄과 유별나게 무더운 여름, 이 같..
손석진 기자 : 2017년 09월 28일
경주시, 장마당으로 변질되는 보문관광단지의 대책은?
경주 보문관광단지는 우리나라 최 고 관광단지로 손꼽히고 있다. 1970 년에 조성된 보문관광단지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신라천년 역사가 깃든 경주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하고 국민들이 놀고 쉬어갈 수 있는..
편집부 기자 : 2017년 09월 20일
탈핵 힘 빌려 경주에 풍력발전 시설은 절대 안 돼
현 정부가 추진하는 탈핵정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정부는 언제 사고가 터질지 모르는 원전을 없애고 그 대안으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공급하겠다는 방침이다.
손석진 기자 : 2017년 09월 15일
방폐물 반입수수료 시민의 생명을 담보한 것, 정말 실망스러워
경주시가 방폐장 유치목적을 망각하고 있는 것 같아 시민들은 마음이 아프다. 경주는 방폐장으로 먹고살아야 할 도시가 아니고, 선조들이 일구어온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근본적인 농업과 신라천년의 세월이 남겨준 ..
손석진 기자 : 2017년 09월 07일
감독 부재로 파헤쳐진 도로 복구비는 결국 시민혈세가?
시가지 도로가 난장판이다. 공사를 한다고 도로를 파헤쳐놓고 마무리는 엉망인데, 준공검사는 통과한 것 같다.  경주시 관내도로가 성한 곳이 없을 정도라는 것이 시민들의 불만이다. 무슨 공사가 그리도 많은..
이종협 기자 기자 : 2017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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