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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1호기 폐쇄는 맞지만 절차와 명분이 너무 낯간지러워
한수원이 또 경주시민들을 팽개치고 큰일을 저질렀다는 생각이 든다.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의견수렴 요구를 묵살하고 협의도 온전하게 진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월성1호기 조기폐쇄를 결정해 주낙영 경주시장 당..
편집부 기자 : 2018년 06월 19일
신이 내려준 선거공약, 상당수 공약이 감언이설로 들리는 이유는?
선거일이 며칠 남지 않았다. 한밤중 자고 일어나면 당선된 도지사, 교육감 그리고 시장과 시도의원의 당선자가 확정되어 있을 것이다. 당선자들은 그날 하루만은 세상을 다 얻은 기분으로 시민들을 의식하지 않고 당..
편집부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시장선거 자유한국당 무소속 후보 박빙, 민주당 지지도 상승 관심
세상이 변하고 있나? 경주시민들의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 보수성향의 경주는 지금까지 자유한국당 깃발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70~80%대의 콘크리트 지지도가 변하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6월 07일
선거 과정에 발생한 시민 편갈림 피해 해결은?
선출직에 나서는 후보들은 도덕적 흠결이 없어야 한다. 그 이유는 후보자 시절에는 경주의 일꾼 운운하지만 당선되면 지역의 발전과 안녕을 책임져야하는 지도자로 자리하고 그 지역을 이끌어가기 때문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5월 30일
진정한 공복의 자세는 시민을 우선 배려하는 자세
정부도 지방자치단체도 입만 열면 국민이 우선이고 시민을 위해 존재한다고 한다. 당연한 말임에도 곧이곧대로 들리지 않은 까닭은 무엇일까? 결국 국민들과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잃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5월 23일
지방선거 아직도 구태 계속돼 시민들이 걱정하고 있다
지방선거가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6·13 지방선거는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경북도 교육감 그리고 경주시장과 시도의원 선거가 치러진다. 또 각 정당들의 지지도를 측정하는 투표도 함께 치러진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6일
7대 경주시의회 의원 몇 명이나 살아 돌아올까 관심꺼리
제7대 경주시의회 의원들의 임기 만료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13지방선거가 약 40여일을 남겨둔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 현 시의원들이 몇 명이나 살아서 돌아올 지 관심꺼리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5월 10일
공천제도가 문제? 선거도 못해 보고 도의원 당선이 웬 말
지방선거는 곳곳이 함정이다. 시민들의 권리는 뒷전이고 정당정치라는 명분아래 자기들만의 잔치판을 벌이고 유권자의 권리는 안중에도 없는 듯하다.특히 경상도나 전라도 모두가 어느 한 정당에 눈을 꽂아 무조건적..
편집부 기자 : 2018년 05월 02일
올해 지방선거도 진흙탕 예상, ‘인물난은 경주의 불운’ 여론
자유한국당 경주시장 후보와 일부 시의원에 대한 공천이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선거레이스가 시작됐다. 늦어도 도의원과 나머지 시의원 공천도 주중으로 마무리 될 전망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4월 25일
공천 낯 뜨거운 진실공방에 시민들만 바보가 되나?
시끄러운 것 보니까 선거철인 모양이다. 선거철 마다 빠짐없이 나라 안 전체가 들썩이고 지역에는 감정싸움에 거덜이 날 지경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4월 18일
공직자들 공휴일 특근 관광지 돌보는데 활용됐으면 좋으련만…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국경일은 공직자들도 법적으로 쉬는 날이다. 쉬어야 에너지를 충전해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이다. 그런데 경주시청 직원들 상당수는 이런 공휴일 날이면 특근하는 공직자가 많아 특근비가 지출..
편집부 기자 : 2018년 04월 11일
경주 지도자들 선조들의 손님맞이 정신 본받았으면
신라 천년고도 경주에도 관광시즌이 찾아와 지난 주말부터 관광객들이 쏟아지고 있다. 보문단지를 비롯해 동부사적지와 흥무로 등 벚꽃나무 군락지 일대에는 교통 혼잡으로 마비상태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4월 04일
굴착공사 후 복구되지 않고 방치된 도로 누가 책임지나?
경주시민들이라면 그 많은 시가지 도로가 어떻게 망가졌는지 다 알 것이다. 살펴보면 망가져 방치된 도로 80% 이상이 각종 상하수도 공사를 완료하고 복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3월 28일
세상에 이런 일이 서천둔치에서 발생하고 있다
정말 어이없는 일들이 서천둔치에서 발생해 시민 모두가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권을 위해선 법과 공권력도 무력화시키는 무법천지가 서천둔치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3월 21일
선거운동 문자 무차별적 “띵동” 언제부터 그리도 우대했나? 불만쇄도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각 예비후보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선거일이 90여일 앞으로 다가와 일반인들은 길게만 느껴지지만 예비후보자들은 마음이 바쁘다. 때문에 이들의 걸음걸이가 빨라지면서 선거운동 행보..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3월 15일
시민혈세 지원받아 쓰고 남으면 반납도 할 줄 알아야
지난 2일은 정월대보름, 대보름은 가장 큰 보름이라고 해서 대보름이라는 뜻으로, 쟁반같이 둥근 달을 볼 수 있는 날이다. 현재는 설과 추석만이 민족의 명절로 여겨지지만 농경사회였던 과거에는 정월대보름날이 설..
편집부 기자 : 2018년 03월 08일
발등의 불도 모르면서 경주백년대계 운운할 자격?
덕동댐 저수율이 40% 이하로 떨어졌다고 한다.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발등의 불이란 말이 실감나는 현실이다. 가장 심각하고 다급할 때를 이르러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8일
소통과 의정보고회의 의미와 주인을 모시는 자세
연일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한파 속에 소통이다 의정보고회다 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해 시민들은 불만이 많았다. 뭐가 그리 급한지 추위가 좀 누그러지면 해도 될 것을 자신들의 형편대로 밀어붙이는 처사에 ..
편집부 기자 : 2018년 02월 13일
청소년 수련시설 허가 남발로 기존업체들 생존 여부 불투명
전국 각급 학교학생들의 수학여행지로 각광을 받던 경주숙박단지가 세월호와 메르스 그리고 지진 등 연이은 각종 재난으로 결국 정부가 나서 학생들의 단체 수학여행을 규제하는 상황까지 빚어졌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2월 07일
법적으로 문제없다지만, 투기성 택지개발에 의한 난개발 대책 세워야
공직자들 사이에서 “법에는 하자 없는데 제제할 방법이 없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만약 불허가 처분 결정이 내려져 행정소송이라도 당하면 패할 것이 뻔 한 일인데 허가를 안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논리다...
편집부 기자 : 2018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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