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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 간간ː하다 ▲ 꼴방 ▲ 둘러빠지다 ▲ 똥(방귀)깨나 뀌다 ▲ 어구(어귀)귀신이 덮이다 ▲ 분답지 않다 ▲ 어떡 / 어뜩 ▲ 찬절 ▲ 찬절이 나다
▲ 간간ː하다 [형] 음식이 짭짤하여, 먹기에 알맞을 정도로 간이 배어 있다. 큰말 ‘건건하다’ <용례> 이 가자미 졸인 거 간간ː한 게 간이 딱 맞구먼.
편집부 기자 : 2025년 08월 21일
잉글리시 클래스
이 곡은 1964년 발표된 곡이다. ‘Drifters’(떠돌이들, 방랑자들)라는 남성 4인조 그룹에 의해서 불려진 곡이다. 멤버 교체가 잦아 그룹 이름과 잘 어울리는 듯하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8월 21일
김인재 박사의 웰니스 노트 <10>운동과 통풍(심화)
□요산, 단순한 부산물이 아닌 대사의 중심축 통풍은 오랫동안 ‘요산이 쌓여 발생하는 관절병’으로만 여겨졌습니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8월 06일
생로병사의 과정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자 사진적 테마
‘단 한 번의 시선’ 필자가 최근 보았던 영화 제목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우연히 찍은 사진 한 장에 대한 이야기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8월 06일
[971] ▲ 간도 크다 ▲ 물드무 / 물뜨무 ▲ 배ː잡다 ▲ 안팡닐 ▲ 애곡을 하다 ▲ 우다다다 ▲ 줄ː창 ▲ 쭐리ː다
▲ 간도 크다 [관용] 꿈도 야무지다. 희망이 너무 큼을 비꼬는 말. <용례> 니(너)가 공부를 그래(그렇게) 해가(해서) 대학교를 가겠다고 하니 정말 간도 크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8월 06일
[970] ▲ 걸ː비죽 ▲ 대칼 ▲ 도ː치 / 돗ː치 ▲ 딧ː푸리하다 ▲ 문짜를 씨다 ▲ 물리다² ▲ 뱃창지를 곧추다 ▲ 상ː머점 ▲ 서덜ː다 / 서들ː다
▲ 걸ː비죽 [명] 거지죽. 보잘것없는, 또는 형편없는 음식을 낮춰 이르는 말. <용례> 어디 이런 걸ː비죽 같은 음식을 가지고 어디에다 내놓는단 말이고(말이냐)?
편집부 기자 : 2025년 08월 06일
잉글리시 클래스
Yesterday is not ours to recover, but tomorrow is ours to win lose. 어제는 만회할 수 있는 우리의 것이 아니지만, 내일은 이기거나 패배할 수 있은 우리의 것이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8월 06일
최양식 전 경주시장의 ‘시가 만난 동물, 내가 만난 동물’ <30>반딧불이
반딧불이는 딱정벌레목 반딧불잇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약 1900종이 있다.
김여래 기자 : 2025년 07월 31일
김인재 박사의 웰니스 노트 <9>운동과 통풍
□통풍은 단순 관절염이 아닌 대사질환 통풍은 혈액 속 요산이 과도하게 축적되어 관절에 결정체로 침착되면서 극심한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7월 31일
마르크 샤갈의 성경그림 3점과 사랑그림 2점
샤갈은 1887년 러시아의 비테프스크에서 태어난 유대인으로 원래 이름은 모이세 하츠켈레프인데 파리에 가서 생활하며 프랑스인들이 쉽게 부를 수 있게 샤갈(뜻: 큰 걸음)이라고 개명했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7월 31일
잉글리시 클래스
시시콜콜한 주변 얘기를 잔뜩 하던 중 “그러는 너는 요즘 어때?”라고 지인이 물어본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7월 31일
최양식 전 경주시장의 ‘시가 만난 동물, 내가 만난 동물’ <29> 잠자리
잠자리의 조상은 고생대 석탄기 때부터 출현한 잠자리목에 속하는 곤충의 총칭이며, 유충은 학배기 또는 수채(水蠆)라고 한다.
김여래 기자 : 2025년 07월 24일
김인재 박사의 웰니스 노트 <8>요산수치 상승
□요산, 단순한 통풍의 문제가 아니다 요산은 퓨린이라는 물질이 대사되면서 생성되는 산성 물질로, 과도하게 축적되면 통풍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7월 23일
서라벌에 깃든 석당(石堂) 최남주의 향기따라 <47>
여명기 한국미술사의 개척자 우현 고유섭의 고제(高弟)인 초우 황수영(1918~2018)은 자신의 학문적 고향을 운명적으로 경주로 택했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7월 23일
[969] ▲ 걸ː비 술안주 같다 ▲ 까딱없다 / 깟딱없다 ▲ 대나무 작대기(지팡이)는 짚지 않는다 ▲ 똥창 ▲ 새집 ▲ 아물따나꼬물따나 ▲ 안팍장사 ▲ 하ː대하다
▲ 걸ː비 술안주 같다 [관용] 거지 술안주 같다. 음식이나 일 따위가 허접하고 변변치 않아 보잘것없다. <용례> 보자, 보자. 무슨 정구지찌짐(부추전)이 이렇노(이러냐)? 꼭 걸ː비 술안주 같이!
편집부 기자 : 2025년 07월 23일
잉글리시 클래스
한여름이다. 기상이변으로 가마솥 더위와 집중 호우가 번갈아 기승을 부린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7월 23일
최양식 전 경주시장의 ‘시가 만난 동물, 내가 만난 동물’ <28> 부엉이
부엉이는 올빼미목 올빼미과 부엉이류에 속하는 새를 총칭하는 맹금류다.
김여래 기자 : 2025년 07월 17일
김인재 박사의 웰니스 노트 <7>운동과 복부비만
□복부비만은 건강의 적신호
편집부 기자 : 2025년 07월 17일
김영동의 미술 산책 <25>
지난달 열흘 남짓 시간을 내 독일의 미술관들을 여행했다.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해서 위쪽으로 브레멘과 함부르크까지 서북부 지역을 먼저 찾아갔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7월 17일
[968] ▲ 수모내 / 수몬내 / 스무내 / 스문내 / 시모내 / 시무내 / 시문내 / (2)
그런데 이 ‘수모내 / 수몬내 / 스무내(廿川) / 스문내 / 시무내 / 시문내’는 모두 → ‘숨은내(隱川)’란 뜻이다. 이는 현지 촌로들 또한 그렇게 이해하고 또 그런 뜻으로 말하고 있었다.
편집부 기자 : 20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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