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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수 하위권 맴도는 경주, 불명예 언제까지
행정안전부가 매년 발표하는 2022년 전국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경주시가 낙제점인 하위권 4등급을 받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1월 19일
보문관광단지, 규제 혁신 통해 투자활성화 이끌어야
경주 관광종합개발계획에 의해 조성된 보문관광단지는 1971년 7월 16일 박정희 대통령이 신라 고도의 모습을 재현하라면서 직접 쓴 지침에 따라 개발계획이 수립됐다고 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1월 12일
신뢰 속에서 고준위특별법 제정되는 해 되길
지난해 출범한 윤석열 정부는 올해를 원전산업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에너지 안보 강화와 탄소중립 달성의 수단으로 원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원전생태계 복원과 원전의 수출산업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천..
서라벌신문 기자 : 2023년 01월 05일
경주 관광의 부끄러운 단면, 현장 깜깜이가 빚은 결과
관광 경주 활성화가 곧 대한민국의 관광이다. 경주는 신라 1000년과 이조 500년 그리고 현대와 문화가 어우러진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2월 29일
경주시청 장애인 고용 의무 왜 제대로 안 지킬까?
경주시가 매년 수천만원씩의 부과금을 납부 하면서도 장애인 의무 고용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지역사회에 파장이 일고 있다. 그것도 정상적인 일반직 정원은 해마다 증원 고용하면서 그에 반한 장애인의 의무 고용은..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2월 22일
경주시의회 내년도 예산 1조8450억원 심사에 시민 관심 집중
코로나19는 지난해도 올해도 그리고 내년에도 완전히 사라지기는 어려울 것 같다. 또한 올해는 정권이 교체됐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 그로 인한 세계 경제위축 등 올 한해는 어느 해 보다 많은 시련을 ..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2월 08일
투자 MOU 체결 손익 따져보고 철저한 결과 관리에 나서야
먼 앞날을 바라보며 좀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계획 그리고 그를 이행하기 위한 설계가 참 어렵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2월 01일
코로나19 4차 백신접종 실적 저조, 정부 정책 혼선의 결과
국민들을 정말 힘들게 만들었던 코로나19, 2년 10개월 지나면서 곧 종식되는 듯 분위를 띄운 것이 불과 한 달여가 지났는데, 갑자기 제7차 대유행이 온다며 4차 접종을 강력 독려하고 나서 해방감을 기대했던 국민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1월 24일
지역사회 기초질서는 웃기는 용어, 행정당국, 안전은 뒷전, 멋대로 방치
온 나라 안이 이태원 참사 사고로 벌집을 쑤신 듯 발칵 뒤집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1월 17일
난개발로 중병 않는 농촌, 공장, 우사, 폐기물 처리장 등 난립
청정지역으로 살기 좋은 농촌, 농촌 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말들이 물 좋고 공기가 맑아 살기 좋다는 설명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1월 10일
급속히 줄어드는 경주인구, 경주 미래 걱정하는 사람 정말 있나?
경주는 대한민국 113개 소멸도시에 포함된 도시다. 곽동윤 지바대학교 교수는 도시소멸은 수도권도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또 곽교수는 지방도시는 단기적 정책보조금은 별 좋은 결과를 낳지못하고 장기적 관념에서 ..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1월 03일
아무리 좋은 신발도 자기 발에 맞아야
경주지역은 좁기도 하고 넓기도 하다. 어제 한 말이 오늘이면 지역사회 구석구석 퍼트려져 온갖 소리로 전달되는 곳이기도 하다. 결국 탈도 많고 말도 많은 곳이 경주라고들 한다. 방귀 소리만 나면 뭐 샀다고 야단..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0월 26일
행사를 위한 행사 줄이고 그 돈 민생 돌보는데 사용해야
정말 많아도 너무 많은 행사, 뜻도 의미도 불분명한 행사, 예산 빼먹기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행사들이 끝없이 계속돼 예산 일부를 지역사회 그늘진 곳에 투입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0월 20일
도에 넘치는 자랑은 멋쩍은 부담으로 남을 공산이 커
나는 지역을 위해서 아니면 친구를 위해서 사회를 위해서 무엇무엇을 했네! 그런데 그것은 안하면 안 되는 일이고 그것을 내가 했네! 이런 소리를 접한 주위 사람들은 잘했네! 정말 잘했네!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0월 13일
대수롭지 않게 처리한 홍수피해 예방 조치의 엄청난 결과
시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지역의 공직자들이 지역 현안을 처리하면서 사명감과 책임감보다 대충대충 문화가 만연한 것 같아 걱정스럽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10월 06일
제대로 따져보아야 할 중앙정부의 공모사업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여러 수십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9일
해마다 커지는 태풍피해, 보이지 않는 곳 점검해야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상처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깊다. 이번 태풍 ‘힌남노’는 발생 장소에서부터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보를 제공해 어느 정도 피해 예방에 나설 수 있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2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별 피해 없이 소멸, 철저한 대비가 낳은 개가
지난 5일, 온 국민들이 우려와 걱정으로 뜬 눈으로 하루 밤을 지새웠던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인명피해는 물론 큰 피해 없이 지나간 것으로 나타나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8일
각종 허가·불허가 처분 재량권 남용 없었나? 그때마다 지역 분란 왜?
날이 갈수록 더욱더 복잡해지는 사회, 우리들은 지킬 것도 많고 버려야 할 각종 병폐들도 많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8월 25일
사람은 차도로 내쫒고 자동차는 인도에 모시고
경주시가 참 이상한 교통행정을 펼쳐 혼란이 가중되는 분위기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수십억원의 혈세를 집어넣었는데, 정작 보행자는 차가 다니는 도로 한가운데로 내몰리고 자동차는 인도를 차지하는 괴이한 상황..
서라벌신문 기자 : 2022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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