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0-15 03:47:35
오피니언
  최종편집 : 2026-10-09 오후 04:53:00
출력 :
글로벌특구, 경주관광 또 한번의 기회
경주가 야간관광과 미식체험 등으로 외국 관광객을 불러들일 수 있는 또 한번의 계기를 맞았다. 경주는 지난달 말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8월 06일
SMR 다시 기회…경주시, 반드시 잡아야
경주 SMR(소형 모듈 원자로) 유치에 다시 한번 기회가 왔다. 정부가 12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전기본)에 신규 원전과 SMR 추가 도입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7월 23일
영천 경마공원-경주관광, 연계시켜야
렛츠런파크 영천(영천경마공원)이 오는 9월 13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후보지 선정 17년 만이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7월 23일
전능자의 그늘
장마가 지나가면서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었다. 연일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계속된다. 샤워를 해도 그때뿐이지 금새 땀이 주룩 흐른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7월 23일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정한 평가는 지금부터다. 국제행사는 개최 자체보다 무엇을 남겼는지가 더 중요하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7월 23일
<전병규 칼럼> 또 넘어져도, 나는 또다시 일어난다
“통증은 견딜 만하십니까? 내일은 오늘보다 훨씬 더 나아질 겁니다. 힘내세요.” 최근 대학병원에서 전립선 절제술을 받은 다음 날, 병실을 찾은 주치의가 건넨 말이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7월 09일
가슴이 외치는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스트레스 때문이겠지”, “체한 것 같네”라며 손가락을 따거나 소화제를 먹으며 시간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7월 09일
청정 경북, 11년 만에 다시 구제역 발생
경주를 포함한 전국에 구제역 확산차단 비상이 걸렸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7월 09일
주 시장, ‘시민기대 보답’ 매일 자문자답을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지난 1일 일제히 민선 9기 출범의 닻을 올렸다. 경주시에서도 최초의 민선 3선 주낙영 시장이 취임식을 갖고 4년의 새 임기를 시작했다. 지역의 또 한 번의 새로운 출발이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7월 09일
어래산, 잊혀진 소년들의 귀향
지금의 안강 들녘은 평화롭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7월 02일
<김종헌 칼럼> 대학병원 전공의와 ‘꺼삐딴 리’
어금니 상태가 좋지 않아 치주과에서 잇몸 치료를 받던 중 담당 전문의로부터 발치 후 임플란트 시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7월 02일
웰컴키즈존, 아동 친화도시의 출발선
오는 9월이면 경주에서도 아동친화 음식점 웰컴키즈존(Welcome Kids Zone)이 선보인다. 아동동반 고객을 환영하는 가족친화 음식점이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7월 02일
RE100 안강산단, 지역 재도약 계기되길
안강읍 지역의 획기적 발전을 이끌어 낼 청사진이 제시됐다. 경주시가 2030년까지 안강읍 갑산‧근계리 일원 24만평에 ‘RE100 안강 e-모빌리티 전용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7월 02일
농어촌공사 신입사원이 바라보는 ‘일상 청렴’의 가치
천년고도 경주는 신라의 수도로 오랜 역사와 문화를 이어온 도시다. 수많은 문화유산이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공동체의 질서와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6월 25일
민선자치 9기에 바란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 하지만 지난 6‧3지방선거는 꽃은커녕 참정권이 유린된 깊은 상처만 남겼다. 일명 ‘국민주권국가’에서 참으로 남세스런 참사다. 청년들의 계속되는 함성이 심상찮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6월 25일
경주시 SMR 탈락, 거듭돼선 안된다
경주시가 국내 첫 SMR(소형 모듈 원자로) 유치 경쟁에서 부산 기장군에 밀려 고배를 마셨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6월 25일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
바람 끝에 훈풍이 묻어나는 6월이면 서랍 깊은 곳에 묻어두었던 빛바랜 사진첩을 꺼내듯 자연스레 한 시절의 아픔을 떠올리게 된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6월 17일
선관위, 해체수준 개혁 시급하다
헌법과 법률로 정해진 국가기관이 발족 뒤 63년의 연륜을 쌓았는데도 어처구니없는 허술한 관리로 인해 전 국민의 지탄을 받으면서 나라의 기강마저 흔들어 놓고 있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6월 17일
노인학대 예방, 시급한 사회적 과제
지난 15일은 ‘노인학대 예방의 날’이다. 2008년 정부가 노인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해 지정했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6월 17일
여름 재해예방, 안전수칙 준수가 출발점
폭염과 풍수해는 여름의 불청객이다. 올여름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열대야 일수도 늘어날 전망이다.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하지만 지역별 편차가 크고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보됐다.
편집부 기자 : 2026년 06월 17일
   [1]  [2]  [3] [4] [5] [6] [7] [8] [9] [10]       
집중취재
오피니언
문화관광
송화독서회와 함께 하는 책읽기 <158>
경주시 송화도서관, 전시홀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
‘WEST&EAST 서쪽남자 동쪽여자’ 개최
경주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내년 참가자 모집
제호 : 서라벌신문 / 대표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백률로 6, 4층(동천동) /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등록일 : 서비스 / 발행인 : 김성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욱
서라벌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