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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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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질 미달의 국회의원들 행태를 보자니
온 백성들이 이제 무자년은 가고 기축년이 밝았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올해는 경제문제 등 제반 여건이 지난 세월보다는 반드시 좋아지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딴 판이다. 쥐띠해가 가고 소...
발행인 기자 : 2009년 01월 10일
<발행인칼럼>새해 아침에
한해를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무자년 열두 달이 성큼 가버리고 기축년 새해를 맞게 됐다. 코끼리 입 안으로 비스켓이 감춰지듯 없어져 버린 세월을 탓해봐야 아무런 소득이 없을 터이니 이제부터는 다시&..
발행인 기자 : 2009년 01월 01일
<칼럼>특급호텔 내 카지노의 불법도박 실태를 보고
대구지검 경주지청은 최근 보문단지내 힐튼호텔에 세들어 있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 베니스타에서 불법도박을 일삼던 내국인들을 무더기로 적발해 이중 도박개장과 상습도박 혐의자 12명을 구속하고 20명을 불구속 ..
편집부 기자 : 2008년 12월 20일
<칼럼>경주가 문화와 예술, 문학의 도시로 거듭나려면
지난 5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동리·목월 문학상 시상식은 전국적인 반열의 문학행사로 성황리에 치러졌다. 그 규모나 참석한 면면들로 미뤄봐도 서울행사에 비해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으며 비록 지역인 ..
발행인 기자 : 2008년 12월 06일
<칼럼>도내 전문계고 중 선두주자인 신라공고의 쾌거
천북면 신당리 신라공업고등학교가 경북도내 공업계 고등학교 중 최우수 고등학교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둬 경주가 중·고등학교 부분에서도 도내서 중심되는 교육도시임을 재확인해 주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경..
발행인 기자 : 2008년 11월 29일
<칼럼>경주를 문화특별시로 승격시키는데 힘을 모으자
천년고도 경주를 문화특별시로 승격시켜야 한다는 제안이 새로 제기돼 그동안 뜸하던 경주시의 문화특별시 승격에 대한 새로운 기폭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해 진다. 최근 경주보문단지내 드림센터 회의실에..
발행인 기자 : 2008년 11월 08일
<칼럼>지금은 대안을 갖고 동경주 주민 설득해야
경주시민들은 오늘도 23개월 전 양북면 장항리로 결정된 한국수력원자력<주> 본사의 이전 터 재논의 문제로 너나없이 골머리를 싸매고 있으나 뚝 불거진 방법이 없어 애간장만 탄다. 장항리는 터가 비좁아..
발행인 기자 : 2008년 11월 01일
<칼럼>믿었던 감사원의 행태에 백성이 실망하는 이유
대다수 국민들은 이 시간에도 그동안 태산 같이 믿어왔던 감사원이 청와대에 휘둘려 온 사실에 대해 실망하다 말고 원망을 하고 있다. 물론 전국적인 견지에서 본다면 변방의 중소도시에 불과한 경주에서 태산 같...
발행인 기자 : 2008년 10월 25일
<칼럼>한수원 본사 터 재론 할 시간도 많지 않다
지난 스물두달간 끌어 왔던 양북면 장항리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터 이전 문제 재논의는 이제 시간적 여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이 문제는 워낙 민감한 사안이라 본지가 최근 중앙부처에 직접 확인해 본 결과..
발행인 기자 : 2008년 10월 19일
<칼럼>경주의 장래 위해 다시 상생을 생각할 때
경주시민들은 지금 정말 말과 글로써 모두 표현 할 수 없는 절망감에 사로잡혀가고 있다. 지역정치의 실정이 그러하고 한수원 본사의 터 결정 문제를 비롯한 행정 방편이 또한 그러하기 때문이다. 지난 4월 9일...
발행인 기자 : 2008년 10월 04일
동리·목월 문학상 제정을 환영하며
경주가 낳은 한국문단의 거목 김동리와 박목월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한 동리·목월문학상이 경주에서 제정되는 쾌거를 이루게 됐음을 전국의 문인들과 함께 30만 경주시민들도 크게 환영한다. 경주시와 <..
발행인 기자 : 2008년 09월 28일
<칼럼>한수원 본사 터 문제 마지막 지혜 모을 때
경주시민들이 필생의 힘으로 방폐장을 유치한지도 어느덧 34개월째이며 한수원 본사의 이전 터가 양북면 장항리로 결정 된지도 벌써 21개월째다. 더불어 지난 3년 동안 30만 경주시민들이 이로 인해 겪은 갈등과..
발행인 기자 : 2008년 09월 20일
<칼럼>경주에 역사드라마 촬영장 유치를 환영한다
경주에서도 천년 신라를 소재로 한 역사드라마를 촬영할 수 있는 세트장을 건립하는 문제가 실현을 앞두고 있어 반가운 일이다. MBC와 향토 출신의 사업가가 경영하는 기업이 만든 서희프로덕션이 이미 예비 점검...
발행인 기자 : 2008년 08월 30일
<칼럼>‘지역갈등 정치권이 원인’이란 비난 안 듣도록 해야
경주지역의 관·민대 갈등과 민·민대 갈등은 대부분이 지역정치권에서 그 단초를 제공하면서 소득 없는 파당싸움을 계속해 스스로 창피한 모습들만 보여주고 있는 형국이다. 지난 4년 동안 같은 당적을 가진 자..
발행인 기자 : 2008년 08월 23일
<칼럼>정부는 고준위 폐기물처리장 입지 먼저 선정해야
정부는 안정적인 에너지공급을 위한 방안으로 장차 10기 안팎의 원자력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할 방침이다. 더 구체적인 내용은 공청회를 거쳐 국가에너지위원회에서 밝혀질 예정이지만 지난 7일 개최됐던 공개토론...
발행인 기자 : 2008년 08월 16일
<칼럼>이젠 기초의원이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등록까지
기초의원의 정당공천제는 반드시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하늘을 찌를 듯 드높다. 유권자들은 지난 2년 동안 그들의 행태를 체험했기 때문이다. 2년 전 당시 전국 243개 지역구의 국회의원들은 자기...
발행인 기자 : 2008년 08월 09일
<칼럼>이젠 지역이기주의 탈피하고 상생을 생각할 때
오늘도 경주시청 정문 옆에는 경주시립화장장 입주를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의 천막 농성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2일 오전 서면주민 200여명은 전세버스 편으로 경주시청을 찾아와 극렬하게 반대집회를 열었다. 경...
발행인 기자 : 2008년 07월 26일
<칼럼>천년고도 경주의 신라문화제는 왜 제외 됐는가
30만 경주시민들은 하나같이 경주는 천년고도요 문화와 예술의 도시라고 자부하고 있다. 또한 많은 시민들도 그 같은 사실에 대해 긍지를 갖고 살아간다. 대한민국의 대다수 국민들도 경주시민들의 이 같은 자긍..
발행인 기자 : 2008년 07월 19일
<칼럼>이젠 시민들도 계속 피해만 당하고 살 수 없다
경주시민들은 오늘도 세 사람만 같이 앉으면 “경주가 왜 이렇게 됐느냐”고 서로에게 반문한다. 몇 사람 더 모여 앉은 자리에서는 “경주를 이렇게 만든 사람들은 반드시 그 책임을 져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발행인 기자 : 2008년 07월 12일
<칼럼>한수원 본사 터 문제 더 이상 미룰 시간 없다
경주시민들의 초미의 관심사인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터 재이전 문제가 여태껏 지지부진하다. 한수원 본사 터 문제는 지난 2006년 12월 29일 양북면 장항리로 확정 발표된 뒤부터 계속해 지역 현안으로 갑론을박됐...
발행인 기자 : 2008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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