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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비상이 걸린 경주, 확산차단 위해 함께 지혜모아야
코로나19 확산으로 상황이 위중하다. 하루 밤 자고나면 1000여명씩 발생하는 확진자로 모든 국민들이 죽을 맛이다. 우리 경주도 전국적인 상황에 맞춰가는 듯 날마다 7~8명씩 무더기로 발생하는 감염자는 감당이 어..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23일
인구 적은 읍·면·동 통합으로 행정적, 경제적 낭비 줄여야
경주가 소멸도시에 포함됐다는 말들이 오래전부터 나왔다. 그 같은 기사를 접한 경주시민들은 깜짝 놀랐다. 인구는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경주에 견줄만한 도시도 드물어 경주가 소멸도시의 길로 가고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7일
세계 각국 코로나19 대처, 대한민국 모범국 칭송에 취하지 않았을까?
우리나라도 코로나19가 발생한지 10개월째 이지만 엄청 오랜 기간 코로나19에 시달림을 겪고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청도와 경산등지에서 먼저 발생해 국무총리가 대구에 내려와 진두지휘에 나서는 등 처음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0일
시가지 중심부 활성화를 위해 고정관념 버린 과감한 발상 필요
경주 시가지 중심부 공동화가 가속되고 있다. 주거용 주택과 인구는 계속 감소해 중심부 초등학교들의 폐교가 늘어나고 시가지 전역에 빈 점포가 수백개에 이른다는 소리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2월 03일
문화재 속에 묻힌 경주시민, 자긍심 보다는 피해의식 많아
경주는 신라천년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라고들 한다. 신라천년 유물은 길가에 산골짜기에 그리고 들판 등 어디서든 유물이 없는 곳이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26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동마을, 허술한 관리가 걱정스러워!
양동마을은 보존해야할 우리들의 문화유산이다. 양동마을은 지난 2010년 8월1일 브라질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협약에 의한 4가지 조건을 충족시켜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8일
경주시는 난잡한 현수막 행정으로 경주를 어렵게 만들 것인가?
신라 천년문화가 살아 숨 쉬는 경주,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 경주가 현수막이라는 정제되지 않은 행정수단 때문에 일그러진 흉한 모습을 드러내놓아 이런저런 말들이 많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12일
서천, 북천 등 하천 직선화 및 공원화로 물이 없는 乾川 가속
하천변이 넓어서 직선공사가 이뤄지면 모래밭 같은 곳이 발생해 사용가능한 토지가 생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1월 05일
월성1호기 폐쇄, 맥스터 증설에 따른 지역 분란 책임은 누가?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정시설(이하 맥스터) 증설 문제와 월성1호기 조기 폐쇄에 따른 감사원 감사결과 발표에 경주지역이 무척 소란스럽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9일
경주 관광환경 개선 시급,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로 관광경기 기지개
참 오랜만에 나들이가 어떠하고 관광이 어떠하다는 말들이 나오네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것 하나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것 같았던 암울했던 생활환경이 아직은 아니지만 멀리서나마 희미한 불빛이 보여 희망의 ..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22일
경주시 투자기관 운영적자 개선책이 시설증설로?
경주시 투자기관들의 운영적자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15일
경주시 소유 재래시장 장옥(점포) 민간에 매각 등 방법 찾아야
경주시 재래시장 장옥(이하 점포)에 대한 관리 문제가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10월 08일
안정되지 못하고 어수선한 추석맞이, 신나는 일 어디 없나요!
언제부터인가도 모르게 왠지 어수선하고 기운 빠진 분위기가 우리사회를 뒤 덮고 있는 것 같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4일
개선책 찾아야 하는 방폐물 반입 수수료, 드럼당 400만원은 돼야 여론
경주에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이하 방폐장)을 유치한지가 벌써 20년째다. 그리고 방폐물 처분장 공사가 완료 된지는 15년, 방폐물이 처음 반입된 날짜로는 10년째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7일
경주 중심지 활성화는 황리단길 활성화를 보면 그것이 해답이다!
신라천년 옛 명성을 자랑하던 경주 중심상가 위축이 심각한 실정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0일
시민 목숨을 담보로 시험? 코로나에 반납한 축구대회 경주가 받아
전남 광양시가 코로나19로 개최를 포기한 고등학교 축구대회를 경주시가 이 대회를 치루겠다며 덜컹 받아 시민들로부터 또 뭇매를 맞고 있다. 이 시기에 뭐 하느냐고 야단들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03일
경주시 뜬금없는 시정성과 여론조사 발표에 시민들 궁금증 많아
경주시가 주낙영 시장 취임 2주년을 맞아 그동안 추진한 시정에 대한 결과와 향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보도 자료라며 내놓아 일부 시민들은 “뜬금없다”며 어리..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7일
불안한 코로나19 상황, 공직자나 시민들 모두 경각심 해이 우려
길고긴 장마가 끝나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이 불안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9일
휴가 절정기에 공사판 벌여 시민, 관광객 불만투성이
공무원들 하는 일들이 전부가 이런 것일까? 조금만 일찍 서둘러도 예산은 절약되고 관광객들도 덜 불편할 텐데 하필이면 관광성수기를 골라잡아 공사판을 펼치니 주민들은 주민들대로 관광객은 관광객들대로 짜증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8월 05일
친구들아 반갑다. 코로나19로 문 닫았던 마을 경로당 문 열어
친구들아 그동안 무엇하고 지냈나? 나는 정말 미치는 줄 알았다. 코로나 때문에 자식들도 집에 오지 못하도록 하는 참 별난 세상을 살았단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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