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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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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철도 4공구 침목 15만개 보강해야
대구~부산간 경부고속철도 제2단계 공사구간의 침목 균열 사태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 해당구간의 전체 침목 15만개를 보강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와 지난 반년 동안이나 경주시민들의 마음을 무겁게 했...
발행인 기자 : 2009년 06월 21일
경주시민들의 불안감부터 해소시켜라
양북면 봉길리에서 건설공사가 한창인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리시설(이하 방폐장)공사 현장에서 사전 조사 때 보다 허약한 암반이 확인되면서 준공일정이 2년반이나 지연되는 차질이 생기게 됐다. 국내에서 가장..
발행인 기자 : 2009년 06월 14일
경주시민은 불안한데 정부가 해 준 일은
경주시민들은 최근들어 또 하나의 걱정거리를 떠 안게 됐다. 그렇지 않아도 온갖 걱정거리가 산적해 머리가 아픈데다 설상가상인 형국이다. 양북면 봉길리 현장에서 공사가 한창인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
발행인 기자 : 2009년 06월 07일
경주시문화상은 경주시장 이름으로 줘야
제21회 경주시문화상 여섯개 부문의 수상자가 최근 발표됐다. 각 부문에서 열심히 노력했던 큰 공적을 인정받아 올해로 스물한번째인 경주시문화상의 수상자로 선정된 김윤근, 이명호, 조순호, 최재영, 김기호, 김춘..
발행인 기자 : 2009년 05월 31일
경주의 현안문제를 푸는데 최선을 다해라
5월의 푸르름이 절정에 달했으나 경주시민들의 마음은 요즘도 울적할 뿐이다. 매듭이 풀리지 않은 미해결 현안들이 산적해 있기 때문이다. 올해도 벌써 다섯째 달인 5월이 하순에 접어들지만 경주시민들이 가장 큰..
발행인 기자 : 2009년 05월 24일
선출직들은 경주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야
계절의 순리에 따라 산과 들은 두터운 녹음에 파뭍여 언뜻 즐거워 보이지만 입하를 지내고 소만을 앞둔 현재도 경주시민들의 마음은 중첩된 미해결의 현안들로 다가 올 한여름의 날씨 마냥 무더워지고 있다. ..
발행인 기자 : 2009년 05월 17일
한 해 가운데 가장 의미가 큰 달인 5월
5월도 어느듯 중순에 접어 들려하고 있다. 세월은 흐르는 물과 같아서 자고 나서 뒤 돌아보면 아득해짐을 느낀다. 그러나 해마다 겪는 5월이지만 올해도 5월은 한 해 가운데 가장 의미있고 가치있으며 화려한 달로&n..
발행인 기자 : 2009년 05월 10일
정수성 국회의원 앞의 숙제
무섭게 불던 4·29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의 회오리 바람이 지나갔다. 투표일이 지난 요 며칠은 태풍 뒤의 고요가 압도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번 경주지역 재선거는 정말 예측이 어려웠던 선거였음이 또한 사..
발행인 기자 : 2009년 05월 02일
행정의 달인 고 이의근 전 경북지사
이의근 전 경북도지사가 향년 71세를 일기로 지난 21일 오전 서울 경희의료원에서 별세한 뒤 24일 영남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해 고향인 청도군 이서면 대곡리 선영에 마련된 장지에 안장됐다. 먼저 지면을 빌려..
발행인 기자 : 2009년 04월 25일
열두번째의 경주지역 대표축제를 기리며
‘경주 술과 떡잔치 2009’ 행사가 엿새간의 일정으로 18일 개막됐다. 지난 11년 동안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행사준비에 나선 잔치기에 경주시민들은 물론 외래관람객들의 기대 또한 대단하다. 지...
발행인 기자 : 2009년 04월 19일
지역의 지도자들은 염치(廉恥)를 차려야 한다
경주지역의 지도자들은 염치가 너무 없다. 시장통에서 콩나물을 팔아 삶을 이어가는 촌부도 자신이 파는 식품은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할진데 지역의 앞서고 뒷선 지도자연하는 이들은 반드시 염치가 필요하다. 아...
발행인 기자 : 2009년 04월 12일
경주지역 유권자들은 지금 머리가 아프다
경주지역 유권자들은 오는 4월 29일의 국회의원 재선거를 비롯해 경북도교육감 보궐선거를 동시에 치러야 한다. 거기다 경주시 (마)선거구인 안강과 강동면 유권자와 (아)선거구인 선도, 황남동의 유권자들은 ...
발행인 기자 : 2009년 04월 05일
지금쯤엔 매듭을 지을 때가 됐잖은가
경주시청 정문에서는 요즘도 차량에 매단 고성능 확성기를 통한 소음이 극심한 공해로 둔갑해 있다. 이곳의 굉음 때문에 시청 직원들은 물론 인근 사무실에다 직장을 두고 있는 이들과 주민들이 큰 곤욕을 치..
발행인 기자 : 2009년 03월 29일
<칼럼>경부고속철도 제2공구 안전시공이 최우선이다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산더미 같아 평소에도 머리가 아픈 경주시민들에게 지난 1월초부터는 설상가상으로 걱정거리가 한가지 더 생겼다. 2010년말에 개통 예정인 대구~부산간 경부고속철도 제2공구에서 고속열차의..
발행인 기자 : 2009년 03월 08일
경주시와 시의회는 지역 현안을 제대로 챙겨라
기축년이 시작된지가 엊그저께 같은데 세월은 벌써 두 달을 훌쩍 건너 뛰어 3월이 찾아왔다. 새해들어 석달째를 맞았으나 지난해부터 끌어오던 지역의 중차대한 현안들은 여태것 한건도 해결의 기미 조차 없다.해결...
발행인 기자 : 2009년 03월 01일
백성들은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하는가
세계경제가 허우적거리는 바람에 국내경제도 바닥을 헤매고 있다. 수 많은 젊은이들이 취업전쟁에 나서고 있으나 이들의 취직은 고사하고 직장마다 조기 퇴출이 더 걱정인 시점이라 대다수 백성들의 마음도 시커멓게..
발행인 기자 : 2009년 02월 21일
<칼럼>훌륭한 국립문화복합체험단지 조성을 기대하며
기축년의 하루 하루는 온 국민들이 경제위기에 내몰리면서 아침을 시작한 뒤 저녁을 맞이하고 있다.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가 대부분 미국발 경제위기의 진화에 매달리고 있으나 귀에 들어오는 소식은 거의가 ..
발행인 기자 : 2009년 02월 08일
<칼럼>설을 쇤 뒤에도 가슴만 답답한 경주시민들
설 연휴가 지나가고 나니 벌써 마음만 급한 백성들 앞엔 입춘(立春)이 눈 앞에 와 있다. 오는 4일이 입춘이다. 그러나 봄의 전령인 입춘이 와도 이미 가슴에 멍이 든 경주시민들의 마음은 답답하다. 그 이유를 알고 ..
발행인 기자 : 2009년 01월 31일
‘미네르바’가 뭔지를 모르겠는데 우짜노
2008년 말부터 2009년 초까지 대한민국에서는 나라가 온통 미네르바에 파묻히고 매달려 온 셈이다. 지난 20일 새벽 용산구 한강로변 용산철거주민지역에서 6명의 사망자와 20여명의 부상자를 낸 용산 대참사사태가..
발행인 기자 : 2009년 01월 24일
국법을 철저히 지켜야할 이들의 불·탈법 행위
법치국가인 우리나라에서는 모두가 국법을 잣대로 해서 결론이 난다. 양편이 갈라져 피탈이 나도록 싸운 뒤에도 결국엔 법대로 한다고 주장하면서 절차를 거쳐 경찰 또는 검찰 등 사직당국에다 의법으로 엄벌해 달라..
발행인 기자 : 2009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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