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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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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별’ 선포식 계기로 새 한류바람 기대
경주시는 최근 북두칠성의 6번째 별로서 개양성(開陽星)으로 불리는 별을 ‘경주의 별’로 이름 지어 선포식을 갖고 이를 새로운 천년 경주의 희망찬 출발점의 계기로 삼기로 했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
발행인 기자 : 2009년 12월 13일
2011년 세계태권도대회 경주유치를 환영하며
오는 2011년 가을에 치러질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장소가 천년고도 경주로 최종 확정된 것을 먼저 30만 경주시민들과 함께 쌍수로 축하한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회가 개최됐던 이...
발행인 기자 : 2009년 12월 06일
국민들을 무시하려 드는 선량들은 각성해야
국회의원들은 어떻게 한 사람도 다름없이 금배지만 달고 나면 표리가 부동하고 평소엔 못 보던 언행의 불일치를 이루는가 참말로 신통스럽기까지 하다. 4년마다 선거철엔 지나가는 승용차를 보고도 대로에 넙적 엎..
발행인 기자 : 2009년 11월 21일
교육과학기술부는 경주시민들을 우롱하지 마라
경주시민들은 지난 4년 동안 항상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아니 그 전 30년 이전부터 아는 시민들은 다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해야 옳다. 정확히 말하자면 1976년 정부가 월성군 양남면 나아리 일...
발행인 기자 : 2009년 11월 14일
독일 지역신문 경영이 시사하는 것
독일의 서북부지역인 함부르크 지방의 11월 초순 날씨는 한국의 초겨울과 흡사했다. 더불어 이 지역 도시의 저녁 기온은 우리나라의 한겨울과도 별반 차이가 없다. 이번 주엔 독일의 두 번째 도시에다 가장 큰 항...
발행인 기자 : 2009년 11월 08일
시민들에겐 방폐장의 안전성이 가장 큰 관심사다
대한민국에 단 한 곳 밖에 없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리장(방폐장)을 경주로 유치한지가 어언 4년이 됐다. 경주의 지역경제가 너무나 피폐했던 탓에 4개 시·군이 주민투표로 방폐장 유치전을 펼..
발행인 기자 : 2009년 11월 01일
창설 64주년 맞은 국립경찰 민의 경청하자
대한민국에 국립경찰이 창설 된지 어언 올해로 64주년을 맞았다. 사람으로 치자면 환갑과 진갑을 지나 칠순의 중반을 향한 긴긴 세월이다. 경찰은 창설의 목표와 같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야만 하는 막중...
발행인 기자 : 2009년 10월 26일
행정구역 통합은 보다 신중해야만 한다
국가가 품고 있는 갈등요소를 근본적으로 치유하고 행정력의 시너지효과 극대화를 위해 정부가 행정구역 통합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행정경비 절감을 비롯한 주민편익 증대를 위해 지방선거가..
발행인 기자 : 2009년 10월 11일
나라의 기강이 서야 백성들이 국법을 지키지
나라에는 국법이 있다. 국법은 국가의 구성원들인 백성들이 이를 지키며 살아가야할 기본적인 규율이다. 하여 국법의 이름도 헌법과 법률 등 상하의 순서에 따라 다양하게 구분돼 있다. 거기다 이처럼 나라에서 만..
발행인 기자 : 2009년 10월 01일
양동초등학교 개교 100주년을 축하하며
예부터 교육의 중요함을 일러 백년대계라 칭했다. 인간사에 어느 부분 하나 중요치 않은 것이 없을 터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유독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함은 교육은 인간을 인간답게 살아 갈수 있도록 훈육 받는 기회..
발행인 기자 : 2009년 09월 27일
유물발견·신고자의 보상금은 얼마나 될까
경주지방에서는 요즘 “문화재급 유물을 발견해 신고하면 국가로부터 받을 수 있는 보상금은 얼마나 될까?” 라는 질문이 시민들의 입에 회자되면서 시중의 커다란 화제로 등장했다. 이유는 지난 2일 동..
발행인 기자 : 2009년 09월 19일
신라공고 출신 기능공들의 쾌거는 경주의 자랑
제40회 국제기능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서도 경주 신라공업고등학교 출신의 국가대표 기능공 3명이 3개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 한 개와 은메달 두 개를 따내는 큰 성과를 거뒀다. 이..
발행인 기자 : 2009년 09월 13일
문화재 발견의 신고정신과 당국의 안이한 대응책
경주는 도시 전체가 매장문화재의 보고다. 물론 이 같은 사실은 어제 오늘에 처음 아는 일도 아니다. 경주에는 오래전부터 도심에서의 멀고 가까움을 불문하고, 각종 공사현장의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든..
발행인 기자 : 2009년 09월 06일
한수원 본사 터 문제 이제는 결론내야 할 때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의 본사 터 이전 문제를 놓고 지역민들 간에 밀고 당긴 세월이 어언 2년 반을 훌쩍 넘었다. 정말 긴 시간 동안,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람의 목숨까지 희생해 가며 집단시위와 각..
발행인 기자 : 2009년 08월 23일
방폐장의 안전성 보장은 정부의 기본 책무가 아닌가
경주시민들은 양북면 봉길리에 건설 중인 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이하 방폐장)의 안전성 여부에 대해 불안해하면서 의문도 함께 제기하고 있다. 경주시의회와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30만 경주시민 전체가 지..
발행인 기자 : 2009년 08월 14일
정부는 정말 경주시민들을 바보로 취급하는가
경주시민들은 현재 관계 당사자들 간에 ‘안전하다’ ‘그렇지 않다’라며 서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경주 방폐장 터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를 놓고 누구 말이 진실인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발행인 기자 : 2009년 08월 02일
이젠 시급히 집단민원의 해결책 강구해야
경주지역에는 미해결 현안사항이 여러 건이나 되지만 하나도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어 복 더위를 더 후덥지근하게 달구고 있다. 지난해 여름부터 시작된 서면 시립화장장 건설 터 문제로 불거진 지역민들의..
발행인 기자 : 2009년 07월 26일
이번에는 반드시 가부 결론을 내려야 한다
경주시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한수원 본사 터 재이전 문제가 8월말까지는 가부간 결론이 날 전망이다. 다시 말해 한수원 본사 이전 터가 기존의 결정대로 양북면 장항리에 눌러 앉을 것인가, 아니면 도심권으로 재이...
발행인 기자 : 2009년 07월 19일
경주는 언제 어디서나 자전거 탈수 있는 도시 1위
최근엔 온 나라에서 가장 큰 화두가 친환경 녹색경쟁력 강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발맞춰 각광을 받고 있는 것 또한 자전거 타기 운동의 활성화다. 몇 년 전부터 이미 전국의 광역단체는 물론 기초...
발행인 기자 : 2009년 07월 05일
정부는 분명히 경주시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요즘도 경주시민들은 하루 하루 마음 편할 날이 없다. 이 일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니고 벌써 몇 년째 계속되고 있다. 아니 몇 년이 아니라 김영삼 정권에서부터 시작돼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지금까지 이십여...
발행인 기자 : 2009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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