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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독자투고

탈원전 선언에 전기요금 걱정된다


편집부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7년 07월 25일
   
 

문재인 대통령이 탈 원전을 선언했다. 몇 년 전 일본 후쿠시마에서 원전사고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당한 일을 생각하면 큰 박수로 환영을 해야겠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크게 환영할 일이 아닌 것 같다.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이 중단되었고 앞으로 수명이 만료되는 원전이 많은데 원전에서 생산하던 전기를 어떻게 대체한다는 것도 확정되지 않고 모두 중단해버리면 앞으로 전기 요금이 얼마나 인상될지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현재도 서민들은 37도가 넘는 찜통더위에도 에어컨을 설치해놓고도 전기요금이 부담이 돼서 마음 놓고 켜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원전 건설이 중단된다면 원전 건설회사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인데 정부에서 일자리를 창출해서 고용을 늘린다고 하지만 원전건설 중단으로 오히려 일자리를 없애는 행위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 원전기술이 세계에서도 알아주기에 현재 원전을 수출하고 있고 또 각국에서 우리나라 원전을 수입을 희망하는 나라도 많다. 그런데도 정부는 원전 건설 중단만 고집하고 있다. 원전 건설을 중단하면 어느 나라가 우리나라 원전을 수입하겠는가?

원전에 대한 더 좋은 기술을 개발해서 사고 없이 운영한다면 전기요금 인상 걱정 없이 생활할 것이며 국익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기에 정부는 원전 건설중단을 심사숙고해서 결정해 주기 바란다.

손석채 강동면 오금2리

편집부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7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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