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7-09 오전 11:2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서호대 의원, 제8대 경주시의회 후반.. 어린이를 위한 황성공원 물놀이장 개..
경주시 청렴도 개선에 안간힘, 이색 .. 경주원자력 연구단지 조성 첫 주민설..
배진석 도의원, 제11대 경북도의회 후.. 민주당, 경주지역 위원장에 정다은 ..
이희철 신임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 황남동행정복지센터, 황리단길 사진전..
집행부 감시와 견제 충실히 이행, 대.. 현장에 답이 있다! 발로 뛰는 의정활..
민선7기 후반기 대대적인 인사 단행 경주시, 안전신문고 통한 코로나19 신..
음식점 소개 경주맛자랑 홈페이지 스.. 올해 화랑대기 및 전국 유소년 축구대..
경주시체육회, 트라이애슬론팀 사태로.. 경주소방서, 봄철 소방안전대책 종합..
정창환 신임 경주소방서장 부임 블루원리조트, 프로당구선수 후원 협..
폐렴구균 예방 접종하면 중이염도 예.. 국립공원관리공단, 국가안전대진단 일..
느려도 간다, 1년을 기다린 느린 엽서..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와 백두대간 인..
이철우 도지사, 변화와 혁신으로 미래.. 경주방폐장, 스마트 처분시설 구축을 ..
원자력환경공단, 청년문화 캠페인 펼.. 월성 2호기 방사능 방제 전체훈련 실..
월성본부, 동경주 취약계층 위해 성금.. 한수원 성장사업본부, 청렴문화 확산 ..
한수원, 고리1호기 최종해체계획서 초.. 한수원, 청렴활동 수기 및 정책 공모 ..
뉴스 > 기획특집

[신년사]권혜경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교육복지의 실현으로 희망의 교육이 되도록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03일
ⓒ 서라벌신문
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했던 2018년 무술년 한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2019년 새해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기쁘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예로부터 돼지는 부(富)를 상징하는 동물인데다 2019년은 황금돼지해로 더욱 많은 복을 경주시민과 서라벌 신문 애독자 가정에 안겨 주리라 믿습니다.
하루하루를 지내고 보면 늘 같은 일상이 반복된다고 여겨지지만 한 해 한 해, 또는 더 많은 시간들을 묶어보면 많은 변화가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겪은 크고 작은 시련들은 시간의 매듭, 시련의 매듭을 통하여 성장하고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매듭을 대나무나 벼 등의 식물 마디에 비유해 볼 수 있습니다. 대나무나 벼 등의 식물은 마디가 있기 때문에 키가 크고, 벼이삭이 주렁주렁 달려도 넘어지거나 부러지지 않을뿐더러 그 마디에서 새로운 움이 트고 곁가지가 생겨납니다. 한해 한해를 매듭삼아 더욱 튼튼한 가정과 사회의 행복이 알차게 열리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경주교육지원청은 경주시민의 성원과 여러 지역 기관 단체의 지원에 힘입어 많은 교육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특허청 주관 전국 제 1호인 발명체험교육관의 설립에 선정된 것은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이룬 모범적인 성과라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이루어진 창의·융합교육의 결실인 수학․과학 꿈잔치, 예술의 전당에서 열렸던 방과후학교 발표회, 합창페스티벌 등은 학부모님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더욱 성황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새해는 새로운 시작으로 늘 희망의 기운으로 가득합니다. 올 한해도 지난해를 거울삼아 더욱 큰 희망의 싹을 틔워보려 합니다.
우리 경주교육지원청에서는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이라는 경북교육의 비전을 이루기 위하여 새로운 각오로 한층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아이들의 현재의 삶뿐만 아니라 미래의 삶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경주교육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어머니의 품과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 한명 한명을 보살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위하는 일입니다. 나의 미래에 대한 가장 큰 안전장치는 교육에 있습니다. 바른 교육은 우리의 삶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 줄 것입니다. 교육은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우리 모두가 부모의 마음으로 주변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경주시민 모두가 경주교육을 사랑하고, 경주교육을 자랑하며, 경주교육을 빛내는 일등 교육 가족이 되는 데 동참해 주시기 바라면서 새해에도 만사형통하시고, 아이들과 함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03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이번엔 정부의 약속을 반드시 받아내자
공원 일몰제 시행에 따른 대책 마련해야
이철우 도지사, 코로나19 장애인환자에 헌신한 사회복지사에 감사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두고 한수원 노조가 지역민 자극 우려
여수 밤바다와 신라의 달밤
경주문화재탐방[71] 왕경지구 내 가스관 매설지 발굴조사
내남면 박달3리 괘전마을 만들기 사업 첫삽
경주시와 몰지각한 일부시민들이 합작한 시민의식수준 시험대
경주시보건소, 코로나19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설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랑의 쌀 기탁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721] ▲ 전다지 ▲ 쭉지 / 쭉찌 ▲ 찐..  
[442] 은 은 銀 촛불 촉 燭  
경주문화재탐방[73] 창림사지 발굴조사  
[720] ▲ 강내이 / 강냉이 / 강넹이 ▲ ..  
[441] 둥글 원 圓 깨끗할 결 潔  
경주문화재탐방[72] 유적 발굴조사  
[78] 조르주 루오의 <에케 호모>와 <수..  
[719] ▲ 눈꼽재이 / 눈꼽지 / 눈꼽째기..  
[440] 흰 비단 환 紈 부채 선 扇  
경주문화재탐방[71] 왕경지구 내 가스관..  
교육청소년
경주여자고등학교(교장 서정우)는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7월부터 ‘맨발의..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576
오늘 방문자 수 : 6,678
총 방문자 수 : 26,849,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