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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총력

경로당 어르신들을 만나 찾아가는 복지상담 실시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7월 11일
ⓒ 서라벌신문
안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별칭 촘촘복지단)는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지난 3일 대동리 경로당에서 ‘행복바라지 사업’을 실시했다.<사진>
‘행복바라지 사업’은 2018년 5월을 시작으로 홀수달에 지역 경로당을 순회하며 2019년 세 번째 대상 경로당으로 대동리 경로당이 선정되어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중점을 두는 사업이다.
이번 ‘행복바라지 사업’은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지역의 재능기부자들이 이미용 봉사, 안강의용소방대의 소방장비 설치 및 안전교육과 안강파출소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는 복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한다.
김철화 민원복지과장은 “안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지역 어르신과의 소통하며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이 더욱 협력하며 하절기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박정근 북부지사장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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