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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형이요, 후배가 동생인 형제자매가 동문”

모량초등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
신임 한성근 회장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모교 발전에 노력할 터”

이종협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7월 12일

ⓒ 서라벌신문
모량초등학교 총동창회(신임회장 한성근.사진) 제38차 정기총회 및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8일 불국사 코오롱호텔 오운홀에서 열렸다.
모량초등학교는 지난 1943년 5월 모량 북부초등학교로 처음 문을 연 이래 총 63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학교로 알려져 있다. 총동창회는 1975년에 발족해 모교발전을 위해 장학금 전달과 동문들의 화합을 다지는 등반대회, 총동창회 가을운동회 등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열린 총동창회에는 동문 선후배를 비롯한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김병성 건천읍장, 박광호 시의원 등 내빈을 비롯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전달, 전임회장 이임사, 동창회장기 이양, 신임회장 취임사, 신임 임원진 소개, 내빈 축사 및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17대 박숙희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자 나름대로 노력을 기울였으나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았으며, 열정과 능력으로 동문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신임 회장단에게 성원을 보내며 동창회를 더욱 발전시켜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18대 한성근 신임회장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모량초등학교 총동창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끈끈한 선후배의 인연으로 초석을 다져왔다. 선배가 형이요, 후배가 동생인 형제, 자매가 모두 동문인 동창회는 혈연을 바탕으로 한 가족공동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모든 동창들이 격의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동기부여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고, 힘과 지혜를 모아 모교발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자”라고 포부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모량초등학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많은 인재를 배출해왔으며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졸업생들이 책임과 능력으로 모교의 명예를 높이고 있다”고 축하했다.
또 김석기 국회의원은 “역사와 전통의 모량초등학교는 경주가 교육 명품도시로 발돋움 하는데 큰 기여를 해오고 있으며 미래를 이끌 우수한 인재의 요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동문들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18대 모량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단에는 회장 한성근, 부회장 서환길, 한병석, 박재환, 이민택, 신선이, 한영해, 최광수, 감사 박두식, 최윤석, 사무국장 전대식, 총무부장 정광식, 산행대장 이용관, 재무부장 황서영씨가 각각 맡았다.
ⓒ 서라벌신문

이종협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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