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7-09 오전 11:2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서호대 의원, 제8대 경주시의회 후반.. 어린이를 위한 황성공원 물놀이장 개..
경주시 청렴도 개선에 안간힘, 이색 .. 경주원자력 연구단지 조성 첫 주민설..
배진석 도의원, 제11대 경북도의회 후.. 민주당, 경주지역 위원장에 정다은 ..
이희철 신임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 황남동행정복지센터, 황리단길 사진전..
집행부 감시와 견제 충실히 이행, 대.. 현장에 답이 있다! 발로 뛰는 의정활..
민선7기 후반기 대대적인 인사 단행 경주시, 안전신문고 통한 코로나19 신..
음식점 소개 경주맛자랑 홈페이지 스.. 올해 화랑대기 및 전국 유소년 축구대..
경주시체육회, 트라이애슬론팀 사태로.. 경주소방서, 봄철 소방안전대책 종합..
정창환 신임 경주소방서장 부임 블루원리조트, 프로당구선수 후원 협..
폐렴구균 예방 접종하면 중이염도 예.. 국립공원관리공단, 국가안전대진단 일..
느려도 간다, 1년을 기다린 느린 엽서..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와 백두대간 인..
이철우 도지사, 변화와 혁신으로 미래.. 경주방폐장, 스마트 처분시설 구축을 ..
원자력환경공단, 청년문화 캠페인 펼.. 월성 2호기 방사능 방제 전체훈련 실..
월성본부, 동경주 취약계층 위해 성금.. 한수원 성장사업본부, 청렴문화 확산 ..
한수원, 고리1호기 최종해체계획서 초.. 한수원, 청렴활동 수기 및 정책 공모 ..
뉴스 > 사회

스쿨존 추돌 사고, 경찰·국과수 “운전자 고의성 있다”

‘민식이법’ 아닌 특수상해 혐의 적용 구속영장 신청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20년 06월 25일
지난달 동천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추돌 사고를 조사 중인 경찰이 운전자에게 고의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경찰은 ’민식이법’이 아닌 형법의 특수상해 등의 혐의를 적용해 운전자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지난 18일 경주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실시한 최근 현장 검증, 블랙박스와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사고 당시 운전자의 고의 가능성이 있다고 결론지었다. 경주경찰서도 운전자의 고의성이 있다고 결론 내고 이번 주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하지만 운전자는 고의가 아니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한편, 이 사건은 지난달 25일 오후 1시45분께 경주시 동천동 동천초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했다. 40대 초반 여성 운전자가 자전거를 타고 가는 남자아이(초2)를 뒤에서 들이 받았다. 남자아이의 누나는 지난달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영상을 올리며 “남동생이 운전자의 자녀(5살)와 다퉜는데 운전자가 뒤쫓아와서 고의로 사고를 냈다”고 주장했다. 이에 경찰은 사고가 났던 지난달 25일 운전자를 상대로 1차 조사에 이어 27일에는 피해자 쪽을 불러 조사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사고가 난 만큼 운전자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 경찰은 고의성이 확인되면 형법 등도 적용해 운전자를 입건할 방침을 세우고 조사에 들어갔다.
ⓒ 서라벌신문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20년 06월 25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이번엔 정부의 약속을 반드시 받아내자
공원 일몰제 시행에 따른 대책 마련해야
이철우 도지사, 코로나19 장애인환자에 헌신한 사회복지사에 감사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두고 한수원 노조가 지역민 자극 우려
여수 밤바다와 신라의 달밤
경주문화재탐방[71] 왕경지구 내 가스관 매설지 발굴조사
내남면 박달3리 괘전마을 만들기 사업 첫삽
경주시와 몰지각한 일부시민들이 합작한 시민의식수준 시험대
경주시보건소, 코로나19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설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랑의 쌀 기탁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721] ▲ 전다지 ▲ 쭉지 / 쭉찌 ▲ 찐..  
[442] 은 은 銀 촛불 촉 燭  
경주문화재탐방[73] 창림사지 발굴조사  
[720] ▲ 강내이 / 강냉이 / 강넹이 ▲ ..  
[441] 둥글 원 圓 깨끗할 결 潔  
경주문화재탐방[72] 유적 발굴조사  
[78] 조르주 루오의 <에케 호모>와 <수..  
[719] ▲ 눈꼽재이 / 눈꼽지 / 눈꼽째기..  
[440] 흰 비단 환 紈 부채 선 扇  
경주문화재탐방[71] 왕경지구 내 가스관..  
교육청소년
경주여자고등학교(교장 서정우)는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7월부터 ‘맨발의..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2,139
오늘 방문자 수 : 23,568
총 방문자 수 : 26,837,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