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7-09 오전 11:2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서호대 의원, 제8대 경주시의회 후반.. 어린이를 위한 황성공원 물놀이장 개..
경주시 청렴도 개선에 안간힘, 이색 .. 경주원자력 연구단지 조성 첫 주민설..
배진석 도의원, 제11대 경북도의회 후.. 민주당, 경주지역 위원장에 정다은 ..
이희철 신임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 황남동행정복지센터, 황리단길 사진전..
집행부 감시와 견제 충실히 이행, 대.. 현장에 답이 있다! 발로 뛰는 의정활..
민선7기 후반기 대대적인 인사 단행 경주시, 안전신문고 통한 코로나19 신..
음식점 소개 경주맛자랑 홈페이지 스.. 올해 화랑대기 및 전국 유소년 축구대..
경주시체육회, 트라이애슬론팀 사태로.. 경주소방서, 봄철 소방안전대책 종합..
정창환 신임 경주소방서장 부임 블루원리조트, 프로당구선수 후원 협..
폐렴구균 예방 접종하면 중이염도 예.. 국립공원관리공단, 국가안전대진단 일..
느려도 간다, 1년을 기다린 느린 엽서..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와 백두대간 인..
이철우 도지사, 변화와 혁신으로 미래.. 경주방폐장, 스마트 처분시설 구축을 ..
원자력환경공단, 청년문화 캠페인 펼.. 월성 2호기 방사능 방제 전체훈련 실..
월성본부, 동경주 취약계층 위해 성금.. 한수원 성장사업본부, 청렴문화 확산 ..
한수원, 고리1호기 최종해체계획서 초.. 한수원, 청렴활동 수기 및 정책 공모 ..
뉴스 > 사회

미래통합당 박병훈 후보, 경선에서 57.3% 얻어 공천 확정


손석진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20년 03월 19일
ⓒ 서라벌신문
미래통합당 박병훈 전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주선거구 공천자로 최종 확정됐다.
박 후보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에 걸쳐 공천을 위한 경선 여론조사에서 57,3%를 얻어 42.7%를 얻은 김원길 미래통합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을 여유롭게 물리치고 경주선거구 국회의원 후보자로 최종 결정됐다.
당초 경주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에서 총 9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뛰어 들었으나, 최종 현 김석기 의원이 컷 아웃되는 등 나머지 후보자들이 배제되고 최종 박병훈 전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과 김원길 미래통합당 중앙위원회서민분과위원장 간 맞대결 경선 결과 박병훈 후보가 최종 승리했다.
그런데 경주선거구는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들은 경선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이 이어져 시민들은 “무소속 후보자가 많을수록 미래통합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은 더욱 더 높아졌다”고 입을 모았다.
먼저 정종복 전 국회의원이 경선에서 배재되자 곧바로 무소속 출마를 선어했으며, 김석기 현 의원도 탈당 19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특히 5선 국회의원을 지낸 김일윤 전 의원도 무소속출마 의지를 굽히지 않아 무소속 난립현상이 이번 선거에서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석진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20년 03월 19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이번엔 정부의 약속을 반드시 받아내자
공원 일몰제 시행에 따른 대책 마련해야
이철우 도지사, 코로나19 장애인환자에 헌신한 사회복지사에 감사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두고 한수원 노조가 지역민 자극 우려
여수 밤바다와 신라의 달밤
경주문화재탐방[71] 왕경지구 내 가스관 매설지 발굴조사
내남면 박달3리 괘전마을 만들기 사업 첫삽
경주시와 몰지각한 일부시민들이 합작한 시민의식수준 시험대
경주시보건소, 코로나19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설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랑의 쌀 기탁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721] ▲ 전다지 ▲ 쭉지 / 쭉찌 ▲ 찐..  
[442] 은 은 銀 촛불 촉 燭  
경주문화재탐방[73] 창림사지 발굴조사  
[720] ▲ 강내이 / 강냉이 / 강넹이 ▲ ..  
[441] 둥글 원 圓 깨끗할 결 潔  
경주문화재탐방[72] 유적 발굴조사  
[78] 조르주 루오의 <에케 호모>와 <수..  
[719] ▲ 눈꼽재이 / 눈꼽지 / 눈꼽째기..  
[440] 흰 비단 환 紈 부채 선 扇  
경주문화재탐방[71] 왕경지구 내 가스관..  
교육청소년
경주여자고등학교(교장 서정우)는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7월부터 ‘맨발의..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299
오늘 방문자 수 : 26,445
총 방문자 수 : 26,896,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