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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복서 ‘파퀴아오’ 필리핀 상원의원 안동 방문

경북문화관광공사, 스포츠관광 등 특수목적관광(SIT)콘텐츠 개발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11월 07일
ⓒ 서라벌신문
경북문화관광공사(김성조 사장, 이하 공사)는 세계적인 복싱선수이자 필리핀상원의원 매니 파퀴아오를 경북으로 초청해 지난달 31일 한국적인 정서를 가장 잘 간직한 안동 일원의 문화관광자원을 소개했다.<사진>
파퀴아오는 1995년 프로권투에 데뷔하여 사상 최초 8개 체급 챔피온 타이틀 보유자이다. 또한 2010년부터 필리핀 하원의원으로 시작하여 2016년부터 상원의회 의원으로 정치가로 활동하는 등 차세대 지도자로 역량과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이번 초청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아시아 시장 관광객을 경북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해 사단법인 인류무형유산씨름진흥원(이사장 이태현)과 공동 협력해 진행했다.
파퀴아오의 이번 경북 방문 일정에는 한국적인 정서를 가장 잘 간직한 안동 하회마을을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이 파퀴아오를 직접 안내하며, 경북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필리핀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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