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0-17 오전 10:53: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한수원, 새만금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본격 추진

전기위원회, 새만금 2.1GW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7월 25일
ⓒ 서라벌신문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새만금에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전기발전 사업을 추진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8일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수원이 사업자로 하는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허가했다.
따라서 한수원은 발전사업 허가를 득함에 따라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사업의 기반을 다졌으며, 지난해 10월 30일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선포식에서 발표한 계획에 따라 2020년 상반기까지 공유수면 점․사용허가 등 추가 인․허가를 완료할 예정이다.
인허가가 완료되면 한수원은 새만금 재생에너지 선도 사업으로 300MW에 달하는 수상 태양광 시설 및 2.1GW 계통연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다.
한수원은 새만금 2.1GW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는 여의도 면적 9.6배에 해당하는 세계최대 규모의 태양광 사업으로 지역기업을 최대한 활용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발전소 운영수익을 공유키로 했다.
또 지역상생 모델로 추진되는 이번 태양광 발전사업은 지역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 및 군산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 태양광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별도의 전담조직을 신설․현장 배치하였으며, 새만금지역을 중심으로 서남해권역을 한수원의 신재생 전진기지로 만들 것”이라며 “주민 및 지역·중소업체 참여를 통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7월 25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2금장교 건설 현진에버빌~나원리 안현로 접속
“4차 산업혁명시대 센서기술력으로 글로벌시장 선도”
제1대 민선 경주시체육회장 선거, 아직 지침도 없는데 벌써 과열
천년왕국 신라의 힘찬 부활, 제47회 신라문화제 내달 3일 개막
감포관광단지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입주 반대 분위기 확산
역대 최대규모 신라문화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취연 손원조 민화작품전 개최
감포관광단지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입지는 부당지적
국립경주박물관, 금령총에서 높이 56㎝ 현존 최대 크기의 말모양 토기 출토
민간 체육회장 선거, 정치판으로 변질될까 우려된다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85] ▲ 꿀렁꿀렁 / 꿀렁꿀렁하다 / 꿀..  
[407] 벽오동 나무 오 梧 오동나무 동 ..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4 Have yo..  
매월당의 울산기행  
[684] ▲ 갈 때(데) 없는 ▲ 들쎅..  
[406] 저물 만 晩 물총새 취 翠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3 You spe..  
경주문화재탐방[43] 월정교지 발굴조사 ..  
[683] ▲ 까무리하다 / 까무레해지다 ▲..  
[405] 비파나무 비 枇 비파나무 파 杷  
교육청소년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이 부임한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임 교육감은 2019년 상반기 ..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5,335
오늘 방문자 수 : 16,237
총 방문자 수 : 21,276,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