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2-21 오후 04:24: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한 달에 한번은 전통시장에서 ‘런치 ..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한성백제박물..
경주박물관, 2019 SNS기자단 ‘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명사 초청 특강
인기 중년작가 봄맞이 6인 그룹전 ‘작가와의 대화’ 임옥상과 이흥재
경주YMCA소년소녀합창단 인터쿨투르 .. 2019 제8회 경주국제민화포럼 ‘화원..
저소득층 자녀 등 교과서비 지원 받는.. 경북교육청,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
경북교육청,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학.. 경북교육청, 2019학년도 학교급식 기..
양남초, 우애의 날 기념 졸업대원과 .. 양남중,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
사교육비 안정화, 안전한 학습환경 조.. 경주대학교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
“아쉬움·설렘 함께 안고 새로운 출.. 임종식 경북교육감, 7개월 연속 주민..
경주시 한옥정비사업 활성화에 행정력..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관광매력 홍보..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참가 3월 15일까.. 화랑마을·잡스쿨, 진로교육 및 자유..
원자력환경공단, 사랑나눔 헌혈행사 .. 월성원자력, 지역 청소년 인재 육성에..
월성원자력 노기경 본부장, 62개 자매.. 경북도·경주시, 부산·울산 원해연 ..
경북도 사회적경제기업 판매 활성화 7.. 이칠구 도의원 도내 중소기업 기술혁..
경북도, 경주벚꽃축제 유망축제로 선.. 관광산업 르네상스 시대 개막, 경북관..
뉴스 > 사회

황성공원 사유지 매입을 위해 ‘토지은행 공공토지비축’ 신청

사유지 약140여 필지 9만9000㎡, 일괄보상 후 지자체 5년 이내 분할 납부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31일
경주시는 2020년 7월 1일로 다가온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황성공원 내 사유지 매입을 조기에 완료하기 위해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의 토지은행제도를 활용한 ‘공공토지비축’을 지난 15일 신청했다고 밝혔다.
황성공원 내 사유지는 약140여 필지 9만9000㎡에 이르며 토지 및 지장물 매입에 약350억원 이상의 재정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의 자체 재원으로 토지매입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다.
토지은행 제도는 LH공사에서 일괄보상 후 지자체는 5년 이내 분할 납부함으로 토지보상비 절감 및 보상기간을 단축해 공익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다.
권영만 도시공원과장은 “올해 1월 10일 실시계획인가 고시로 2023년 6월 30일까지 일몰제 실효대상에서 제외됐고, 3~4월 국토교통부 심의에서 토지은행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31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보문단지 내 대형아울렛 입점 가시권
경주 조합장 선거 후보자 난립, 선거운동 과열 조짐
외동 ‘서가 도라지정과’ 미국 첫 수출길 올라
경주시 뒷짐 속 신고허가 받지 않은 불법 간판 ‘난립’
외동~농소 간 국도건설, 예타면제사업 선정
경북도, 경주에 사회적기업 청년괴짜방 5호점 개소
국내 최고의 사계절 스포츠 메카 도시로 나가는‘ 경주’
경주소상공인 연합회, 최저임금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규탄
[인터뷰] 경주시청 도로과 김수식 과장
죽어가는 도심 상권을 언제까지 방치 할 것인가?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53]▲ 가문약 / 가믄냑▲ 걸ː다▲ 맵..  
[375] 힘쓸 면 勉 그 기 其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12 유지하..  
경주문화재탐방[27] 동궁과 월지 발굴조..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652]▲ 날씨 부조 ▲ 데지게 / 되지개 ..  
[374] 아름다울 가 嘉 꾀할 유 猷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11 사이좋..  
[651]▲ 가로다지 ▲ 미기 / 미이기 ▲ ..  
끼칠 이 貽 그 궐 厥  
교육청소년
경주YMCA소년소녀합창단(단장 이향희)은 1995년에 글로벌 시민 미래지도자 청소년들에..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3,219
오늘 방문자 수 : 5,933
총 방문자 수 : 16,766,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