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8 오전 11:37: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황남동 120-2호 고분에서…신라시대 .. 제8대 경주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성건동, 국토교통부 소규모재생사업 .. 경주시, 미래통합당과 당정협의회 갖..
경주시, 5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 옥외무인민원발급기 설치해 24시간 발..
경주시, 전기자동차 지원 대상 추가접.. 무급휴직 근로자, 프리랜서 등 특별지..
경주종합자원봉사센터, 결식 취약계층.. 노인 다중이용시설에 비접촉식 체온계..
경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국민체육센터 수영, 헬스만 제한적 운..
코로나19 대응 경주시 생활방역위원회.. 박광호 시의원 발의, 시민안전보험’..
경주시, 시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최..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두고, 두 쪽으..
스쿨존서 SUV 차량 초등학생 들이받아 경주시,지역 자동차산업에 신 기술개..
경주시 사적관리과, 클린&안심 경주 .. 지역농가 살리기 방울토마토 공동구매..
경주시, 외국인 유학생 전원 코로나 .. 경주최부자 곳간을 열다!
내고장알리美리더스, 경북관광활성화.. 코로나 19로 못 받은 일본뇌염 예방접..
경주국립공원사무소, 민원후견인 제도.. 월성원전소재 지역의견수렴 주민 설명..
경북도 독도새우 30만마리 울릉도·독.. 해양생태 보전과 해양레저 활성화 상..
경북도, 영세 폐수배출사업장 시설개.. 경북도, 코로나19 극복…중소기업·소..
뉴스 > 자치행정

한수원 노동조합 연대…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경주시민들 지지 호소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20년 05월 21일
시민사회단체들의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반대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연대 (이하 한수원노조 연대, 의장 노희철) 연대가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지지를 호소하고 나서 시민들의 결단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수원노조 연대는 19일 오전 11시 경주시청 현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화상태에 놓인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이 시급하다며 경주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수원, 두산중공업,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 연료, 코센, LHE 노동조합 대표가 참석 했다.
이들은 회견문을 통해 “지난 1992년부터 29년 동안 운영해 오던 월성원전 기존의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이하 맥스터)은 현재 97.6% 포화상태로, 내년 11월이면 100% 포화상태에 이른다”고 설명 했다..
즉 맥스터를 적기에 증설하지 않으면 내년 11월부터 월성 2∼4호기는 사용후 핵연료 임시보관시설이 없어 무기한 발전이 멈춰 서게 된다는 것이다.
원전 3개 호기가 발전을 정지하는 것은 국가경제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겠지만, 2018년도 경주지역 기여도 700억원(지방세 427억원, 사업자 지원사업비 151억원, 그리고 경주지역 계약 117억원)이 사라져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더욱 힘들게 할 것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맥스터 추가 증설을 사용후 핵연료 영구처분시설이 될 것이라는 것과 국내 타원전의 사용후 핵연료를 월성으로 가져올 거라는 말은 전부 거짓 정보다고 강조했다.
맥스터 추가 증설에는 최소한 19개월이 소요되는데, 공론화과정은 더디고 여기에 지역 환경단체는 맥스터 증설여부를 아예 주민투표를 거쳐서 결정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즉 맥스터 증설이 사용후 핵연료 영구처분시설로 결코 전환될 수 없다. 그것은 법적으로 불가능하며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 유치지역 지원특별법 8조(사용후핵연료 관련 시설의 건설제한)에 따라 관련시설인 영구처분 시설은 경주지역에 건설할 수 없다.
월성 1∼4호기는 국내 유일의 중수로이고 타원전은 경수로이기 때문에 저장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결코 월성으로 가져 올 수 없다.
경주시민께서는 더 이상 잘못된 허위 사실에 혼돈하지 말고 적기에 맥스터 증설이 이루어져 월성원전이 안전하고 정상적으로 운전될 수 있도록 원자력노동조합연대 1만3000여명의 조합원이 지지를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원자력노동조합연대 1만 3천여 조합원들이 경주시민여러분께 이번 공론화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20년 05월 21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경주문화재탐방[65] 신당리 고분 발굴조사
경주시 기수연합회, 어버이날 꽃바구니 나눔행사
관선시대 때라면 큰일 날일, 민선시대는 어물쩍 넘어가
(재)경주문화재단 오기현 대표이사 제32회 한국PD대상 특별상 수상
청렴도 최하위권 경주시 이제 기대해도 되려나
‘4분음표’ 문체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선정
Dialog 68 It was a hassle.
경주문화재탐방[65] 용강동고분 발굴조사와 복원 정비
경주여고 34회 동기회, 7년째 신입생들에게 선물
경주교육지원청, 학원·교습소 3차 감염예방물품 지원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77] 파울 클레의 <루체른 공원>  
[715] ▲ 말방나물 ▲머거리 / 소 호리 ..  
[436] 첩 첩 妾 어거할 어 御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71 What’s..  
[714] ▲ 꺼시럼 / 끄시럼 / 끄시름 ▲..  
[435] 다를 이 異 양식 량 糧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70 It’s B..  
경주문화재탐방[66] 오릉북편 교량지 발..  
현대 사진과 경주 문화[124] 드론에 고..  
[713] ▲ 머슴날 / 일꾼날 ▲ 아지배미 ..  
교육청소년
의곡초등학교(교장 금영휴)는 2020학년도 경주미래교육지구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169
오늘 방문자 수 : 8,417
총 방문자 수 : 25,589,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