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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내 대학 중국 유학생 전원 기숙사 격리 결정

이철우 도지사와 대학총장 간담회 후속조치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20년 02월 20일
경북도는 도내 대학 입국 중국 유학생 전원을 기숙사에 격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월 개강을 앞두고 입국하는 경북도내 대학 중국인 유학생 모두는 대학 기숙사 등 임시생활숙소에 14일간 별도 생활한 후 개강을 맞이한다.
경북도에 따르면 2월 13일 현재 도내 대학의 중국인 유학생은 24개 대학 총 2087명이고, 이중 국내체류 653명, 휴학·입학포기 등의 사유로 아직 입국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133명을 제외하면 1301명이 입국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대학 중 중국 유학생이 708명으로 가장 많은 영남대학교는 입국예정 421명 전원을 2월말까지 입국시킨 후 교내 향토관 3개동 등에 보호조치 할 계획이고, 대구대학교의 경우에는 입국예정인 97명을 비호생활관에 14일간 별도 생활시킬 예정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20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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