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8-08 오전 10:34: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근화여고, 인권동아리 “의심에서 안.. 2019 SILLA K-POP 커버댄스 참가자 모..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참가업체.. 경주엑스포-서초구 교류협력 손잡아
경주 읍성(邑城) 5구간 학술발굴조사 ..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고환경 조사..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한국문화체험에 .. 선덕여고, 2019 몽골에서의 글로벌 비..
2019학년도 여름 경주특수교육지원센.. 경북교육청,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용황초, 엄마품처럼 따뜻한 돌봄교실 과학과 영어가 함께한 양남 English C..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과대학, 청송에.. 경북교육청, 말로하는 안전보다 실천..
도 교육청, 종합감사 사전 준비 자료 .. 동부사적지 고분군 예초작업 실시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 싱가포르 개별관광.. 경주 여긴 안가봤지? 동해안 포토스탬..
한수원, IAEA 공동으로 동유럽 원전관.. 월성본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
원자력환경공단 신입직원 장애인종합.. 한국수력원자력, ‘안전점검의 날 행..
도민들의 아이디어가 경북을 이끌고 .. 경북도 폭염 장기화에 따른 선제적 대..
추석 명절 중소기업 특별자금 1500억 .. 서울청년들 새로운 자신 찾아 경북에..
경북도의회, 일본 경제보복 규탄 성명.. 경북도, 일본 수출규제 및 백색국가 ..
해외여행 취소 인증하면 사적지 무료.. 건강한 한우송아지 생산을 위한 ‘초..
뉴스 > 교육청소년

동국대 경주캠퍼스 조경학과, 10년째 이어진 후배사랑

조경학과 89학번 동문,
30주년 홈커밍데이 행사 및 발전기금 1000만원 전달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6월 06일
ⓒ 서라벌신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조경학과 동문들이 지난달 31일 오후 2시 백주년기념관 화백홀에서 조경학과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
이번 발전기금은 올해 입학 30주년을 맞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조경학과 89학번 동문들이 성실하고 우수한 조경학과 후배를 지원하고 학과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 조성한 것이다.
또한 이날 오후 6시에는 백상관 컨벤션홀과 대명콘도에서 조경학과 89학번 입학30주년 홈커밍데이 행사와 선후배 간 간담회 등이 진행됐다.
박동호 조경학과 89학번 준비위원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조경학과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조경 기술자를 배출한 학과로서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입학 30주년을 맞이한 우리 89학번들은 후배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조경학과의 전통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조경학과는선후배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2010년 30주년을 맞은 80학번부터 매년 입학 30주년이 되는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한 장학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6월 06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특별회계 조항 삭제된 신라왕경특별법 문광위 통과 두고 논란 가열
시의원의 추태, 술 취해 돈 봉투 분실 신고 경찰 출동
제발 경주시민들 걱정 좀 덜어줘요
한여름 밤, 황룡사지 별빛 아래에서…
민간감시기구 이런저런 말썽, 방폐물 반입은 언제나?
이대로면 월성 2~4호기도 세워야 할 판, 전면에 나서야 할 한수원 태양광에 올인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한수원, 새만금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본격 추진
무더위 속 떠나는 이색 문화 바캉스 ‘8월에 눈 내리는 경주예술의전당 2019’
2019년 경주시 독후감 공모…8월말까지 응모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77] ▲ 구당 수박 / 구당 외  
[399] 근심할 척 慼 사례할 사 ..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6 It is v..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676]▲ 깬목 / 깻목 / 깨묵 / 깬묵 / ..  
[398] 묶을 루 累 보낼 견 遣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5 May I u..  
경주문화재탐방[39] 감은사지 발굴조사 ..  
[675] ▲ 깎듯이 / 깍드시 / 깍뜨시 ▲ ..  
[397]기뻐할 흔 欣 아뢸 주 奏  
교육청소년
지난달 21일 근화여자고등학교 사제동행 인권동아리 학생들과 담당 교사 총 26명은 경..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854
오늘 방문자 수 : 8,724
총 방문자 수 : 20,223,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