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7-18 오전 11:51: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일본 치벤학원 수학여행단, 경주엑스.. 국립경주박물관, 박물관 구석구석을 ..
노벨 물리학 수상자, 국제회의도시 경.. 2019 우양미술관 특별기획전
경주엑스포 ‘네잎클로버를 찾아라’ .. 첨성대를 유혹하는 진분홍의 플록스!
경주대표 서화가 부채특별전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19 밝은..
‘해먹’에 누워 즐기는 경주문화엑스.. 동방초, ‘두빛나래’ 봉사단 봉사 활..
경주여고, 학생이 주체가 되는 수학 .. 계림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경북교육청, 행정여건 변화에 따른 인.. 불국사초, 겨울 계절운동 빙상체험
양북초, 찾아가는 국악한마당 동국대 경주캠퍼스, 말레이시아 대학..
임청각서 하얼빈까지 독립운동 발자취.. 문화를 통해 인권이 존중받는 학교 육..
한수원 품질보증처-현곡면 새마을부녀.. 신월성 2호기, 3주기 연속 무고장안전..
한옥 안으로 들어온 브런치카페 ‘라 .. 한수원-황남동새마을부녀회, 경로당에..
월성본부, 동경주 5개 해수욕장 개장 .. 원자력환경공단, 여름나기 삼계탕 나..
한수원, 협력중소기업 안전역량 향상 .. 자영업소상공인 대상 특별자금 400억 ..
고졸로 성공할 수 있는 사회 경북도가.. 유기농 연구소 이상석 연구사…국제 ..
최고의 농산물과 국내 최대 대형유통.. 경북도,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특별..
뉴스 > 사회

경북도, 지난해 농업소득 전국 1위 전년대비 34.8% 증가

2016년 이후 전국 1위 회복 … 농가소득, 4092만원 전국 5위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5월 09일
민선7기 이철우 도지사의 핵심 공약사항인‘제값 받고 판매 걱정없는 농업 실현’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3일 통계청의‘2018년 농가경제 조사에서 2017년 농가소득 3596만원에 비해 13.8%인 496만원이 증가하여 사상 처음으로 농가소득 4천만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도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기대했다.
농가소득은 농업소득과 농업외소득, 이전소득 및 비경상적소득으로 구성된다. 분야별 조사결과를 보면 주요 농축산물의 생산량이 가장 많고 소득작목의 재배가 많은 경북이 농업소득 분야에서 전년 대비 34.8%가 증가한 1743만원으로 2016년에 이어 1위를 차지해 농도(農道) 1번지 경북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또한, 보조금․연금을 포함한 이전소득․비경상소득 분야도 전년에 비해 14.3%가 상승해 전반적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주도했다.
이러한 결과에는 이철우 도지사의 농식품 유통시스템 혁신에 대한 새로운 변화와 환골탈태를 위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는 후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6월 21일 도지사 취임 전 당선인으로 첫 번째 행보가 농식품 유통관계자 현장간담회를 주도할 만큼 유통 혁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농업외소득 분야에서는 농업소득의 증가에 반해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업농의 비율이 63%로 전북 다음으로 높아 겸업소득이 적고, 농가당 가구원수가 2.1명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전국평균 2.3명) 낮아 가구원의 근로소득을 통한 사업외소득이 적어 농외소득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한편 농가소득과는 별도로 농가부채는 2556만원으로 전국 평균 3,327만원을 밑돌고 있지만, `17년도 1753만원에 비해서는 큰 폭으로 상승하여 농가부담이 증가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농축산시설 현대화와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ICT융복합 시설 설치 등 농업구조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시설투자가 농가부채 증가의 중요한 요인으로 보여, 이러한 투자결과가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경우 농가경제의 위험성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5월 09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경주시 인사발령
감포관광단지 내 에너지과학단지 유치 발표 임박
경주시체육회 바람 잘 날 없어, 축구협회 화랑대기 축구대회 관련 경찰 내사 중
해월 최시형 생가 터 보존되어야
고민 없이 뚝딱, 대릉원 돌담길 경관조성공사는 조잡한 공사 지적
승진임용 내정자 명단
12억원 투자한 알천북로 확장공사 부실시공, 준공 3개월 만에 도로 곳곳 침하
산 위에서 부는 바람…
태풍에 붕괴됐던 ‘국도 4호선’ 9개월 만에 재개통
경주기업 M사 GM군산공장 인수절차 마무리 … 전기차 생산준비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74] ▲ 가설라무네 / 가설랑문에 ▲ ..  
[396] 거닐 소 逍 멀 요 遙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3 Is he a..  
[115] 사진애호가에 꼭 필요한 사진의 ..  
[673]▲ 고래고암 / 고래과암 /고래괌 ..  
[395] 흩을 산 散 생각할 려 慮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2 You’d ..  
경주문화재탐방[37]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672]▲ 고래 심줄 같다 ▲ 글씨를 꽁(..  
교육청소년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2019년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으로 오는 26일 ‘국립..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049
오늘 방문자 수 : 13,590
총 방문자 수 : 19,636,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