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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모내기 일손 돕기에 나서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5월 09일
ⓒ 서라벌신문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벌써부터 들판에는 모내기가 시작됐다. 농촌마을에는 젊은이는 없고 연로하신 노인들이 제일 큰 일꾼들이다. 때문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모내기 일손 거들기에 나섰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지난 3일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봉화군 봉성면 봉양리 들녘을 찾아 모내기를 돕고 참석한 마을주민들과 환담을 하고 격려했다.
이날 모내기 현장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엄태항 봉화군수, 박현국 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도기윤 농협경북지역본부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80여명이 나서 3166㎡(958평)의 논에 승용 이앙기로 일품벼를 모내기 했다.<사진>
올해 경북 도내 모내기 계획면적은 90,785ha로 봉화, 영주 등 경북 북부지역을 시작하여 최성기인 5월 중․하순경 70% 수준, 6월 초순경 90%, 6월 20일 전후 보리, 마늘, 양파, 감자 등 이모작을 하는 영천, 의성 등 경북 중남부지역을 끝으로 모내기가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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