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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내고장 바로알기 ’힘찬 출발

대구경북 관광활성화를 위한 관광객 유치 붐업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4월 18일
ⓒ 서라벌신문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가 국내 관광객유치 증대를 위해 ‘내 고장 바로알기’ 프로젝트를 지난 11일 고령을 시작으로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사진>
‘내 고장 바로알기’ 프로젝트는 여가생활에 대한 욕구 상승과 생활수준 향상으로 해외와 국내 타 시·도로 여행을 떠나고 있는 대구경북 520만 시·도민들이 다른 지역보다 우리 지역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먼저 찾게 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된다. 또한 이를 통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우리 지역의 우수성을 전국과 전세계에 전파하는 홍보요원으로 활용코자 기획됐다고 공사는 밝혔다.
먼저 공사는 이번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공사 임직원들이 먼저 대구와 경북도내 23개 시·군의 숨겨진 관광명소를 다시 둘러보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재확인하고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상품화 할 계획이다.
지난 11일 고령군 ‘대가야체험축제’를 시작으로 총 9회에 걸쳐 임직원 270명이 대구경북지역의 숨겨진 관광명소 발굴과 지역우수 축제 참관 및 각종 체험 참가를 통해 양질의 내 고장 관광상품 개발은 물론, 역사와 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의 문화관광전문가와 동행하여 전문지식 습득의 기회도 겸했다.
김성조 사장은 “직원들이 이번 ‘내 고장 바로 알기’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 관광자원의 상품화를 선도하고, 관광객들에게 자신 있게 내 고장의 문화관광을 안내하는 관광전도사의 역할을 수행해 경북의 문화관광산업이 한걸음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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