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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새내기 신입직원 22명 발령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10일
ⓒ 서라벌신문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지난 6일, 신입직원 22명을 새 식구로 맞이했다.<사진>
이날 발령된 신입직원들은 지난해 8월 27일 인재개발원(연수원)에 입교해 12주간의 원자력 기초교육을 마치고 월성본부에서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신입직원들은 향후, 월성본부에서 오리엔테이션 1주, 원자력 계통교육 3주, 계통 설비교육 6주 및 발전소 교대근무 OJT 4주 등 총 14주의 교육을 마치고 일정기간 부서순환 교육 후 정식부서로 발령을 받게 된다.
신입직원 중 이동우씨(31)는 월성 KPS에서 근무하다가 한수원을 지원하게 되었는데 또 다시 월성본부로 발령받아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또한, 손상철씨(28)는 한수원 응시 7번째 만에 어렵게 합격 한 만큼 남들보다 더 열심히 회사생활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 한수원 신규 채용계획에 의하면 1월(5직급, 전문경력직)을 시작으로 3월(연구․전문직, 청원경찰), 4월과 9월(대졸수준), 7월(마이스터고) 채용이 예정되어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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