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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교류단 ‘익산서동축제 2019’ 앞두고 경주방문

경주-익산 21년간 활발한 교류 통한 상생발전 모색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5월 09일
ⓒ 서라벌신문
경주시는 전북 익산에서 열리는 ‘익산서동축제 2019’ 축제를 앞두고 경주시와 익산시 간 여러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지난 2일 경주를 방문한 익산시 교류단을 환영했다.<사진>
경주시와 익산시는 1998년 자매도시로 결연 후 ‘한국 술과 떡축제’ 참가, ‘익산서동축제 상호시민교류’ 등 21년간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경주를 방문한 정헌율 익산시장과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익산 시민교류단 40여명은, 보문로에 위치한 동궁원에서 신라고취대의 환영 퍼포먼스에 이어 경주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동궁원의 식물원과 버드파크를 관람했다.
이후, 경주시가 주최한 환영만찬에는 경주-익산 시민교류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자매도시간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상호 유대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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