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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화관광해설사 정기 보수교육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4월 11일
ⓒ 서라벌신문
경북 문화관광 명품 해설은 우리가 맡아


경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3월 20일부터 4월 5일까지 3주 간에 걸쳐 경북 김천과 경남 함안, 김해 일원에서 경북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를 위한 정기 보수교육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보수교육에서는 경북 23개 시·군의 문화관광해설사 338명이 3개조로 나뉘어 2박 3일간씩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하여 명품 문화관광해설사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이번 교육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발맞춘 참여 학습형 교육법과 현장수행 미션 등을 처음으로 선보여 경북 해설사의 교육 성취도를 높이고 교육내용이 개개인의 해설기법 발전에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북문화관광 해설사들이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을 선도할수 있도록 SNS 활용 해설기법, 가야문화권과 경북의 문화유산, 해설사 필수교육인 친절서비스 교육, 현장응급처치교육, 성인지 교육 등을 듣고 익혔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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