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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동, 도심 속 힐링 쉼터 ‘쌈지공원’ 조성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을 주민휴식공간으로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10월 31일
ⓒ 서라벌신문
중부동(동장 오종주)은 최근 상습 쓰레기 불법투기지역을 ‘쌈지공원’으로 조성해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사진>
도심 속 행복한 힐링쉼터 역할을 하게될 ‘쌈지공원’은 자투리땅에 조성하는 소규모 공원으로 도시 미관을 향상하고, 녹지공간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여가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공원을 의미한다.
중부동에서는 잦은 쓰레기 불법투기로 미관은 물론 악취로 혐오지역으로 변해가는 공간에 꽃과 나무, 잔디를 심고 주민이 쉴 수 있는 벤치 등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향후 공원 관리는 인근 경로당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나서기로 해 마을 주민들로부터 현장소통 행정의 우수사례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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