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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경주 행복마을’재능봉사 펼쳐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등대회 공동으로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10월 11일
ⓒ 서라벌신문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용래)와 등대회(회장 최순희)는 지난 8일 안강읍 노당리 일대에서 자원봉사자 100여 명과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가 가진 재능을 나눠요. 찾아라! 경주 행복마을’을 진행했다.<사진>
‘찾아라! 경주 행복마을’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와 단체가 지역 내 소외된 곳을 찾아가 평소에 쉽게 받지 못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경주시민이 하나가 되어 화합의 장이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외동읍, 양남면에 이어 안강읍에서 세 번째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건강검진(계명대 경주동산병원), 치매조기검진(경주치매안심센터), 서금요법 및 쑥뜸(고려수지침 경주시지회), 발마사지 및 네일아트(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방충망수리(함께하는 봉사단), 시력검사 및 돋보기 지원(블루아이 안경원), 이미용 봉사(한인물헤어, 뽀글머리 미용실)를 재능나눔 활동으로 진행했다.
또한 (사)등대회에서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통해 따뜻한 밥과 국을 제공해 지역주민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했다.


박정근 북부지사장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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