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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 독도 바르게 알고 사랑하기 고등학생 독도탐방 시행

독도 앞마당서 대한민국 전통 한복 패션쇼 펼쳐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9월 19일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도내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2박 3일간 일정으로 독도바르게알고사랑하기 독도탐방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경북교육청과 (사)대구한국일보사의 협력 사업으로 도내 고등학생 및 미스코리아 대구 경북, 서덕순 한복 연구소, 풍물놀이패 등 독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인 300여명이 함께 어울려 독도탐방을 실시했다.
독도탐방 첫날에는 해설사와 함께 독도박물관 견학으로 독도의 역사적 자료를 심도있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고 저녁에는 세미나실에서 독도수호의지를 다질 수 있는 독도특강을 실시했다.
둘째 날에는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에서 대한민국의 전통 한복을 입고 서도 신부와 동도 신랑이 혼례를 해서 새 생명이 탄생하는 퍼포먼스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서덕순한복연구실이 기획하여 풍물단, 산뜨세, 광광광, 오광북뿍 공연과 경북교육청의 학생, 미스경북·대구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어울려 미래의 희망과 평화를 상징하는 한마당 행사를 펼쳤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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