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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제삼교회 부설 사회교육원, 사회봉사상 수상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9월 12일
ⓒ 서라벌신문
경주제삼교회(담임목사 신영균) 부설 사회교육원이 지난 3일 서울 기독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창립106주년 기념 감사예배에서 사회봉사상 단체부문에서 수상을 하였다.<사진>
경주제삼교회에서는 지난 2000년 3월에 사회교육원을 개설해 지금까지 중국어 초.중.고급반, 주부탁구, 화초관리, 수필반, 색소폰, 서양화초급, 오카리나, 어린이동요창작, 서예반 등 다양한 과목 운영이 좋은 평가를 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경주제삼교회는 그 실적으로 2015년 개강한 서예반에서 1년 만에 대한민국기독교인서화대전에서 이원갑 원로장로가 대상, 김정희 원로장로가 특선상, 김춘우 안수집사가 입선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 (사)한국백상서화협회가 주관한 2017하반기 한국백상서화 예술대전에서 김정희 동상, 이종진 동상, 김춘우가 특선을 수상하고 이외에도 서화 공모전에 참가하여 많은 상을 받았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신나는 리코드와 동요 작곡반 운영팀에서에서는 지난 2016년 10명이 참석해 6명이 금상, 은상 1명, 동상 3명이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도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전국어린이동요작곡 실기대회에서 9명 참가한 결과 교회가 단체상을, 김영애 지도교사상 최고상,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3명 전원 상을 휩쓸었다. 중국어 반에서는 중국 관광객과 서로 대화를 자유자제로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 안내할 수 있는 정도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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