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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포항시새마을회 상생발전 프로젝트

서천(형산강) 수중 및 주변 정화활동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8월 03일
ⓒ 서라벌신문
경주시 새마을회와 포항시 새마을회는 경주시 ↔ 포항시 상생발전 형산강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형산강 정화활동을 지난 24일 경주시 서천둔치 일원에서 가졌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강덕 포항시장과 경주.포항 새마을회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형산강 수질정화를 위한 친환경EM 흙공 던지기, EM 발효액 방류를 시작으로 하천변 정화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2015년 경주시 새마을회와 포항시 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분야 공동개발과 민간차원의 우의와 친선을 도모하는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으며, 그 일환으로 2016년부터 두 도시를 오가며 형산강 정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80만 경주.포항 시민들이 상수원인 형산강 정화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형산강의 중요성과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격려와 두 도시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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