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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 예비후보…‘경주, 위기를 기회로’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열려


손석진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3월 14일
ⓒ 서라벌신문
자유한국당 경주시장 예비후보 이동우 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지난 10일 오후 서라벌대학교 원석체육관에서 자신의 저서인 ‘경주, 위기를 기회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사진>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일윤 원석학원 설립자를 비롯해 이원식 전시장, 최원병 전 중앙농협회장, 박명재 국회의원, 최순호 경주상의회장을 비롯해 윤은기, 홍수환 등이 참여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김관용 도시사와 이철우 국회의원 등 경주시민 1500여명이 참석하는 대성황을 이뤘다.
또 이날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지 못한 김황식 전 국무총리, 김형오 전 국회의장, 유인촌 전 문화체육부장관, 전희경 국회의원, 이문열 작가 등이 영상으로 축하메세지를 보내와 이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이 예비후보가 이번에 펴낸 저서 ‘경주, 위기를 기회로’는 후보가 경주를 위해 고민한 흔적을 엿볼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때부터 청와대 근무시절과 특히 경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했던 기록들을 바탕으로 했다.
또 이 예비후보는 “이번 출판된 저서는 최근 위기를 맞고 있는 경주경제를 살리기 위해 현장 경험담 위주로 풀어내고 있으며 어린 시절 황남초, 경주중·고를 이곳 경주에서 나왔기에 이런 저서가 가능한 일이라고 자부하고 지난 5년에 걸친 경주생활과 현장경험을 집중적으로 고민한 흔적들을 모두 담아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우 전 사무총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뼛속까지 ‘경주인’이란 것을 자부하면서 경주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행복한 서민들이 자부하면서 ‘이사오고 싶은 경주’, ‘탈원전을 지렛대’로 활용한 ‘사이다정책’을 반영해 행복한 경주건설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드러냈다.
축사에 나선 이원식 전 경주시장은 “이동우 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이 펴낸 저서를 탐독해 보면 유년기의 경주사랑이 현재에 이어지면서 경주가 나아갈 방향을 정확하고 분명하게 진단해 향후 경주가 나아갈 방향에 좋은 방향을 제시했다”고 했다.
손석진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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