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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 황리단길 찾아 ‘현장투어’ 이어가마을공동체 유지할 해법 고민…준공 앞둔 황룡사 주차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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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8  18: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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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이 지난 1일 황리단길을 찾아  지역 현안문제들을 상인들과 함께 소통하고 답을 찾아 시정에 반영하는 ‘찾아가는 현장투어’를 가졌다.
이날 최 시장은 다양한 개성으로 경주의 새로운 명물거리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가게들을 둘러보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황리단길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과 상인 스스로 만든 황리단길의 활력을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유지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이제부터 행정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 시장은 8월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조경공사가 한창인 황룡사 주차장 조성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에게 원활한 공사 진행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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