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관광
한 여름밤 경주 야간축제 잇따라, 관광객과 피서 인파 절정뮤직페스티벌, 해변가요제 등 여름밤 무더위 잊는 야간 축제
편집부  |  press@srbsm.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8  18:29: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지난 3일~6일까지 4일간 아름다운 보문호를 배경으로 보문수상공연장에서 펼쳐진 ‘2017 경주국제뮤직페스티벌’은 연일 3천여석을 가득 채우며 다양한 음악장르로 한 여름밤의 큰 감동을 선사해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국제뮤직페스티벌 행사 기간동안 경주화백컨벤션센터(하이코)에서는 2일~6일까지 5일간 열린 치맥&뮤직페스티벌에도 뜨거운 여름을 더욱 뜨거운 열정과 열기로 날려 버리고, 짜릿한 여름밤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로 온통 북적였다.
올 여름 처음 열린 치맥 축제에는 홍진영, 박혜경 등 유명가수와 DJ 아이티, 댄스아이돌 파피용 등이 출연해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으며, 2일과 5일에는 불꽃놀이 행사가 경주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또한 휴가시즌이 절정에 달하는 가운데, 경주 동해 바다에도 피서를 즐기려는 수많은 인파로 들썩였다. 지난 5일 전촌해수욕장에서 펼쳐진 경주관광 해변가요제는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닷바람에 힘찬 파도소리와 함께 흥겨운 음악으로 무더위를 잊게 만들기 충분했다.<사진>
시민과 경주를 찾은 관광객이면 누구나 참여하는 가요제는 현장에서 즉석으로 예선과 본선이 열려 다양한 참가자의 끼를 한껏 드러냈으며, 한혜진, 지원이, 강민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여름밤 바닷가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지난 5일 첨성대 옆 광장에서는 신비로운 고분을 배경으로 펼쳐진 한 여름밤 꽃밭 속 작은 음악회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동궁과 월지, 대릉원, 연꽃단지 등 주변의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한 음악공연은 첨성대의 8색 야관경관조명과 어울리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부사적지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환상적인 야경속에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했다.
다음 공연은 12일 오후 7시 30분부터 약 70분간 열린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발행인인사말신문사소개편집규약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안내/구독신청기타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등록번호 : 505-81-42580  |  발행인 : 김현관  |  편집인 : 김현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준
Copyright © 2017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서라벌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