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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복지사각지대 생활안정에 총력위기가정 집중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편집부  |  press@srb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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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8  16: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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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은 무더위 속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현장방문을 집중 추진한다.
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지역 내 저소득가정을 비롯해 단전·단수·단가스로 생계의 위협을 겪고 있는 가정들과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청소년 은둔형 외톨이 등 위기상황의 대상자를 적극 발굴 개입하고, 관련 전문기관에 연계함으로써 사회문제에 대한 민·관 복지지원에 총력을 펼쳐 복지체감도 증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희망복지지원팀은 지금까지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275세대를 발굴, 각계 전문가와 내부사례회의 총 31회를 거쳐 109세대의 위기가정에 적절한 원스톱 맞춤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시는 나머지 166세대에 대해 지속적인 방문상담과 안부전화, 기관동행, 주거개선, 밑반찬 지원 등을 실시해 타 기관과의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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