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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아리(미나리아재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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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31  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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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당신의 마음’. 으아리의 꽃말이다. 아름다운 향기를 내는 사람, 또 아름답다고 인정해 주는 말이 사람 사이에 필요한데, 으아리 꽃을 보면 아름답다란 생각을 갖게 한다. 헌데,  흰색은 꽃잎이 아니라 꽃받침이다. 꽃받침이 암술·수술을 싸고 있다가 펴진 것인데, 꽃이라 해도 무방하지 않을 런지. 또한 풀이 아닌 덩굴성 낙엽관목이다. 줄기가 가늘고 덩굴처럼 보여서 풀처럼 보일 뿐이다. 꽃은 7~9월에 백색으로 피고 지름 2~3cm 정도다. 꽃받침 잎은 4개로 긴 타원형인데, 한방에서 신경통과 류머티즘에 사용하고 있다. 2017년 7월 22일 경주 감포 해변에서 촬영.

박용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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