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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의 봉사’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가져경주아사녀로타리클럽 이웃사랑을 실천해 ‘훈훈’
류낙현 남부지사장  |  press@srb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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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1  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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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아사녀로타리클럽(하순옥)은 불국동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백미 33포(580kg)를 기탁한 것이 알려져 미담이 되고 있다.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경주아사녀로타리클럽은 지난달 20일 불국동주민센터를 찾아 전날 가진 회장단 이·취임식을 통해 화환 대신 받은 사랑의 쌀을 회원들의 정성과 뜻을 한데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원 불국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을 기탁해준 경주아사녀로타리클럽 하순옥 회장과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주아사녀로타리클럽은 회원 54명으로 구성, 정기적인 사랑의 쌀나누기는 물론 장학금 전달, 자연정화활동 등 초아의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모범적인 봉사단체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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