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사람
박순갑 현곡면장 “현곡면 교통인프라 확충 위해 온 힘 쏟겠다”
김상도 서부지사장  |  press@srbsm.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1  19:5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지난 1일 경주시의 인사이동으로 인해 박순갑 건축과장이 현곡면장으로 부임 받아 3일, 많은 박수와 축하 속에 제33대 현곡면장 취임식이 열렸다.

행사장에는 최상수 대한노인회현곡분회장, 서병진 성균관유도회현곡분회장, 서호대·이동은 시의원, 최병조 이장협의회장, 박현도 농촌지도자회장, 장순기 경주시여성농업인회장, 김원만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강순옥 새마을부녀회장, 손성락 체육회장, 정영석 청년회장 등 주요단체장 및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취임을 축하했다.

박순갑 면장은 지난 2년 6개월 간 건축과에서 근무하다 이번에 현곡면으로 부임을 받았으며, 오랜 건축업무 경험과 연륜 등으로 건축행정의 전문가로 평가를 받고 있다.

참석한 분들은 하나같이 새롭게 도약하는 현곡면 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면과 면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어느 도시 못지않은 경주의 일등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박순갑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곡면은 대단위 아파트 건립, 서경주역 역세권 조성 등 경주 서북권 중심도시로 급부상함에 있어 교통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제2금장대교 가설, 상구-충효간 군도 확장, 금장네거리-동국대간 도시계획도로 확충과 용담정을 구심점으로 하는 동학성역화 사업 등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상도 서부지사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발행인인사말신문사소개편집규약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안내/구독신청기타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등록번호 : 505-81-42580  |  발행인 : 김현관  |  편집인 : 김현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준
Copyright © 2017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서라벌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