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사람
나라 위하는 참사랑으로 통일한국의 새 시대를 열어가자대국민 화합통일 경주시 전진대회 열려
편집부  |  press@srbsm.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1  13:06: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주관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가 지난 5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최근 새로운 19대 대통령이 취임한 시기에 대한민국의 대내외 위기 극복의 방안을 모색하는 대국민 의식교육의 장으로 마련했다.

진장진 가정연합 경북도회장을 비롯해 김중권 경주시 부시장, 김일륜 전 국회의원, 이원식 전 경주시장 등 800명이 참석해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하는데 함께 앞장설 것을 결의하였다. 

이소래 민요팀의 공연으로 막을 연 경주시 전진대회는 박재영 가정연합 경북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공동위원장인 박재연 (사)남북통일국민연합 경주시회장의 환영사, 김중권 부시장의 축사, 경주시 다문화 참사랑 평화 합창단의 축가, 진장진 경북도회장의 주제강연, 화합통일 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진장진 경북도회장은 주제강연을 통해 “지난 5월 9일, 제19대 대선을 통해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되어 대한민국은 새 출발의 선상에 서게 됐다. 하지만 우리에겐 산적한 과제들이 너무나 많다. 이념적 갈등 속에 세대 간의 불통은 여전하다. 성장엔진은 많이 약화됐고, 심화되는 양극화 현상은 건강한 국가공동체 형성을 가로막고 있다. 백년대계를 세우는 미래 인재양성에 대한 시스템마저 매번 좌충우돌하며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이에 가정연합은 2020년까지 ‘대한민국의 희망’을 성취하기 위한 혁신적 변화의 기간으로 세우고 신종족메시아 확산, 미래인재 지속육성, 행복한 가정공동체 실현, 생활실천-종교문화, 한반도 평화실현 이라는 5대 핵심과제를 설정했다. 이 정책 수행을 통해 종교적, 사회적 성장을 이룸으로써 국민종교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재연 국민연합 경주시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향한 국민적 역량을 모을 것을 다짐하는 자리”라며 뜻을 함께 해준 지도자와 시민들에게 환영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발행인인사말신문사소개편집규약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안내/구독신청기타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등록번호 : 505-81-42580  |  발행인 : 김현관  |  편집인 : 김현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준
Copyright © 2017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서라벌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