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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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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02  22: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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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얀 작은 꽃들 옹기종기 핀 곁으로 바람 한 올 슬쩍 스쳐도 향기가 가득 퍼진다. 실제 꽃 핀 분꽃나무 곁에 서보면 느낄 수 있다. 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인동과의 낙엽관목인 분꽃나무는 분화목(粉花木)이라고도 한다. 산기슭 양지에서 자라는데, 키는 2m 정도다. 4∼5월에 꽃과 잎이 동시에 피는데, 잎 뒤엔 털이 많다. 꽃의 지름 1∼1.4cm이고 연한 자줏빛을 띤 홍색 또는 백색을 띠며 향기도 강해 정원수로 심으면 매우 좋다. - 건천 오봉산에서 촬영(2017. 4. 15). 

박용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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