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경주에 다문화 가정 얼마나 될까?베트남 여성이 가장 많고, 외동읍에 가장 많이 살아
조병준 기자  |  press@srbsm.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8  14:32: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경주에 결혼이민자가 증가하고 있다. 2015년 11월 기준으로 1352명이 경주에 살고 있다. 그 중 남성은 126명, 여성은 1226명으로 90%가 여성이다. 

가장 많은 국적은 베트남으로 662명이었고, 중국인이 385명, 필리핀이 93명, 일본 47명, 캄보디아 45명으로 뒤를 이었다. 읍면동별로는 외동읍이 278명으로 가장 많고, 안강읍이 164명, 성건동 111명으로 뒤를 따랐다.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은 결혼한 상태로 대한민국에 2년 이상 거주하거나, 결혼 후 3년이 지나고 혼인한 상태로 대한민국에 1년 이상 거주한 경우 한국 국적을 취득할 수 있다. 1352명 중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자는 848명이고, 취득자는 504명이다.

국적별 (2015년11월 기준)

베트남

662

중국

385

필리핀

93

일본

47

캄보디아

45

기타

26

중앙아시아

17

몽골

15

남부아시아

14

태국

13

미국

13

러시아

12

대만

5

미얀마

2

말레이시아

2

인도네시아

1

합계

1352

 

읍면동별 (2015년11월 기준)

외동읍

278

안강읍

164

성건동

111

동천동

92

용강동

71

불국동

57

현곡면

51

건천읍

50

황성동

50

선도동

49

중부동

43

내남면

40

양남면

39

황남동

36

강동면

34

월성동

32

천북면

31

황오동

30

감포읍

27

양북면

22

서면

21

산내면

17

보덕동

7

1352

 

 

결혼

이민자

다문화

자녀

2007년

672

345

2008년

890

420

2009년

857

596

2010년

1045

817

2011년

1134

966

2012년

1188

1058

2013년

1286

1163

2014년

1397

1241

2015년1월

1462

1293

 

조병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발행인인사말신문사소개편집규약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안내/구독신청기타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전화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  mail : press@srbsm.co.kr
등록번호 : 505-81-42580  |  발행인 : 김현관  |  편집인 : 김현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병준
Copyright © 2017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서라벌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