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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경주시의회 의원님들 왜 이러나? 도 넘는 이탈행위 만발
경주시의회 의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그 도를 넘고 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골프를 치고 일부 의원들이 여기저기서 집행부 간부와 저녁 술자리를 벌였다는 소리에 시민들은 발끈하고 있다.어떤 의원은 본청감사가 끝났다는 이유를 들어 골프 치러갔다. 해당의원은
손석진 기자   2017-06-21
[편집국에서] (주)삼한전선의 모범적이고 감동적인 공사현장이 화제
경주에 새로운 공사현장이 있어 화제다. 시민들의 불편 및 경주관광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해가 지면 공사를 시작하고 아침이면 걷어치우는 공사현장을 두고 시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관광경주의 관문이자 얼굴인 경주역 앞에 난잡한 전선을 지하에 묻는 전선
손석진 기자   2017-06-13
[편집국에서] 책임져야할 사람들의 책임지는 자세가 보고 싶다
세상이 막무가내다. 나이 구분 없이 모두가 자기위주다. 생각이 다른 사람은 모두가 적군이다. 국민은 뒷전이고 국회도 정치도 모두가 자기들 주장뿐이다.하지만 또한 소통의 세월이다. 대통령부터 국회의원들, 심지어는 지방자치단체장들도 기회만 있으면 소통을
손석진 기자   2017-06-06
[편집국에서] 무허가 건축물 해결 산 넘어 산, 행위자 범법의식 결여가 더 문제
급속한 경제성장에 따라 사회구조 또한 다양하고 복잡하게 변하고 있다. 때문에 국민들의 의식수준도 돈을 최우선시 하는 물질만능주의다. 돈이면 무엇이든 한다는 도덕 불감증 또한 큰 병폐로 우리사회에 자리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이런 의식이 반영된 듯 다양
손석진 기자   2017-05-30
[편집국에서] 시의회가 바로 서야 경주가 바로 선다
제7대 경주시의회(의장 박승직) 임기가 불과 1년 남짓 남은 상태다. 제8대 시의회 의원선거에는 제7대 현역 시의원 대다수가 재출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들 선거전이 시작되면 요소요소 길거리에서 머리를 조아리며 민의의 대변인으로 집행부를 견제하고
손석진 기자   2017-05-23
[편집국에서] 경주관광 시책, 외면 화려하나 내면은 엉망
경주시민들은 신라천년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긍지 높은 시민의식이 필요할 때다. 또한 경주시는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조치에 적극 나서 경주가 관광객들로부터 비웃음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자세와 실천이 요구되고 있다.경주시의 시책 방향을 살펴
손석진 기자   2017-05-16
[편집국에서] 5월은 가정의 달, 현실사회에서 어린이와 조상들의 현 위치는?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한다. 특별히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한 이유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 가정이 연관된 기념일이 집중적으로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다시 말해 5월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날들이 많다. 각박
손석진 기자   2017-05-10
[편집국에서] 당연히 할 일 한 공직자에게 감동 받은 현실은?
공직자들은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녹을 받는다. 때문에 공직자들은 그 녹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잘 파악해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즉각 해결해 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공직자들의 자세는 어떠한가? 건물이나 짓
편집부   2017-05-02
[편집국에서] 경주시, 하이코와 예술의 전당 무한정 적자운영은 곤란
경주는 선조들의 찬란한 문화유적을 유산으로 받아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인 관광지가 됐다. 누가 뭐라 해도 경주는 연간 1200만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관광의 도시며, 그로 인해 경주경제가 굴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여기에 경주는 수천억 원의 예산을
손석진 기자   2017-04-25
[편집국에서] 관광경주에 자동차 일방통행 표시 혼란이 웬 말
“아저씨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만하고 차 좀 치워주세요! 내가 먼저 진입했잖아요?” “아니 젊은 아주머니가 말을 함부로 합니까? 좀 알고 말해요. 빨리 차 뒤로 빼세요!” 지난 13일 오전 10시, 노서동의 대왕시네마 극장 앞 도로에서 60세 넘어 보
손석진 기자   2017-04-18
[편집국에서] 일관성 없는 문화재 정책에 경주시민들은 화가 난다
경주는 신라천년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고귀한 고적도시다. 양동마을과 불국사, 석굴암 등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우리 경주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세계유산도시는 단순히 인간이 만든 오래된 건축물과 공간의 집합체가 아니다. 이들은 유구한 세월
손석진 기자   2017-04-11
[편집국에서] 불법 행위를 정당화하려면 행정관청의 약점을 노려라
이 사회가 정말 큰일이다. 바르지 못한 공직사회, 이런 공직사회를 얕보기라도 하듯 자기 잘못을 정당화하려고 큰 소리 치는 세력들. 또 공직사회는 이 같은 실정을 알면서도 스스로 일이 커질까, 말도 못하고 대충대충 얼버무리는 나약한 공직사회를 보고 있노
손석진 기자   2017-04-05
[편집국에서] 법치는 사라지고 떼법에 쩔쩔매는 나약한 공권력
나라가 엉망진창이다. 촛불과 태극기가 맞서 이 나라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서로가 네 탓 공방으로 나라는 혼란 속으로 빠져든 가운데 정치인들은 국민과 나라꼴은 걱정도 안 되는 듯 오직 정권 잡기에만 몰두해 국민들을 홀려댄다.내 어머니께서 하신
손석진 기자   2017-03-28
[편집국에서] 싼 땅값 때문에 무차별적인 산림훼손 우려
비좁은 국토에 인구밀도가 높은 우리나라. 그래서 청정 환경이 갖춰진 살만한 땅 찾기가 쉽지 않다. 더욱이 각 지방자치단체의 세수증대와 인구증가를 위한 경쟁적인 난개발로 전국토가 난장판이다. 좁은 땅 덩어리는 곳곳마다 파헤쳐져 이제는 갈 곳이 없다. 하
손석진 기자   2017-03-21
[편집국에서] 말 많은 이란 문화교류 행사 취소가 맞았는데?
경주시가 이란 현지에서 이란국과 문화교류를 위한 ‘2017 코리아-이란’ 문화축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부터 사흘 간 ‘신라와 페르시아가 다시 만나다’란 주제로 마련됐고, 그것도 이란 이스파한의 자존심, 체헬소툰(CheheI Sotoon)
손석진 기자   2017-03-14
[편집국에서] 시민혈세 집행 아무리 신중해도 부족해
시민들이 납부하는 세금을 두고 우리들은 혈세라고 한다. 시민들이 피와 땀의 노력으로 얻은 노력의 대가에서 일정 부분 떼 납부하기 때문에 혈세다. 때문에 시민 혈세를 정말 귀중하게 여겨 소중하게 써야 한다. 세금납부 기한을 못 지키면 어김없이 연체라는
손석진 기자   2017-03-07
[편집국에서] 기다려 결과로 평가하는 바람직한 세상을
믿음의 중요성, 모든 사람이 믿게 행동하고 결과에 따라 평가하는 자세가 정말 필요하다.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일에 주위의 의견도 무시하고 마음대로 결정해 얻은 결과가 기대 이하로 평가됐을 때, 그 책임을 면키 어려울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안이 몹시
손석진 기자   2017-02-28
[편집국에서] 병들어 가는 경주 산천, 관리 주체는 방치 일관
기초질서가 무너져 나라 안이 엉망이 된지 오래다. 경주도 그렇다. 무단횡단이 예사요, 담배꽁초와 쓰레기 불법 투기는 생활화 된 듯하다. 거리에는 온갖 장애물이 판을 쳐 보행 불편, 도시미관 훼손이 심하다. 농촌의 개울과 산언저리에는 쓰레기가 넘쳐 난다
손석진 기자   2017-02-21
[편집국에서] 이게 뭡니까? 개벽이 일어날 것 같던 방폐장 유치 결과가
2005년 연말을 며칠 남겨두지 않은 때 경주가 난리가 났다. 신라천년 이래 최고의 호기가 찾아 왔다며 난리통이 벌어졌다. 이제 경주도 잘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것 같다는 여론이 일었다.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장(방폐장)이 경주로 확정되면서 경
손석진 기자   2017-02-13
[편집국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실속없는 경제시책 개선점은 없나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지방자치제도가 시작됀지 벌써 27년 째, 우리나라 실정을 그대로 반영하면서 성숙한 성인이 됐다. 하지만 현실의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는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모든 것을 재량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처럼 비춰진다. 하지만 사실 마음대로 할 수
손석진 기자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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