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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기 금관총 출토유물 이야기] 아라키 준의 일제기 금관총 출토유물 이야기 ⑦
‘일제기 금관총 출토유물 이야기’는 ‘아라키 준’씨가 국립중앙박물관이 최근 공개한 ‘조선총독부박물관 자료’를 토대로 연구해『, 한국사연구 』 174집(2016년 9월)에 실은 논문이다. 일제 때, 발견된 금관을 두고 경주시민이 편 유치운동 등 당시 상
최부식 기자   2017-03-28
[경주토박이말] 토박이 말 560
▲ 가마구 / 까마구 / 까마구 밥이 되다[명] 까마귀. [관용] 까마귀 밥이 되다. 거두어 줄 사람 없이 죽어 버려진다는 말.▲ 댈꼬 / 댈꼬[동] 데리고. 데리다. 가까이 있게 하다. 또는 사람이나 동물 등을 거느리다.▲ 삼 / 삼씨 / 삼씨가 박
편집부   2017-03-28
[풍수이야기] 풍수 연재를 마치면서…
필자의 풍수 여정 중 서라벌 신문과 함께한 약 3년이란 기간은 풍수학인으로서 큰 행운이었다. 첫 회는 2014년 5월의 첫 주이고 마지막이 2017년 3월 마지막 주이니 1개월이 모자란 3년이었으며 회수로는 143회를 연재하였다. 먼저 이 기간 동안
편집부   2017-03-28
[음악의샘] 찬란한 기교의 소유자 리스트의 생애와 그의 교향곡
리스트(Franz Liszt, 1811~1886)는 서양음악에서 찬란한 기교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교향곡을 두 편 작곡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리스트는 파우스트 교향곡과 단티 교향곡을 작곡했는데 특히 괴테의 파우스트를 읽
편집부   2017-03-28
[일제기 금관총 출토유물 이야기] 아라키 준의 일제기 금관총 출토유물 이야기 ⑥
‘일제기 금관총 출토유물 이야기’는 ‘아라키 준’씨가 국립중앙박물관이 최근 공개한 ‘조선총독부박물관 자료’를 토대로 연구해『, 한국사연구 』 174집(2016년 9월)에 실은 논문이다. 일제 때, 발견된 금관을 두고 경주시민이 편 유치운동 등 당시 상
최부식 기자   2017-03-21
[경주토박이말] 토박이 말 559
▲ 너럭나무 / 누럭나무 / 누룩나무[명] 느릅나무. 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위장병에는 유근피(楡根皮)라 해서 누럭나무 뿔거지(뿌리) 그 껍질이 약으로 좋으니라. 그거 건재한약방이나 장날 가서 좀 사오너라.▲ 다
편집부   2017-03-21
[풍수이야기] 묘골 마을의 풍수입지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에 가면 묘골마을이 있다. 이 마을은 순천박씨의 세거지로 사육신(박팽년, 성삼문, 하위지, 이개, 유성원, 유응부) 중의 한 사람인 박팽년의 손자 박일산이 입향조가 되어 형성된 마을이다.그가 입향조가 되어 혈통을 잇게 된 사연은 그
편집부   2017-03-21
[연재] 경주예술학교의 위기
경주예술학교는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부터 1950년 6.25까지 해방정국 좌·우익의 정치적 소용돌이에 휘말리며 학교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 내몰리고 만다. 이의성의 남동생인 이칠성의 1948년 8월 월북사건이 터진다. 또한 이칠성 뿐만 아니라 음악
편집부   2017-03-21
[일제기 금관총 출토유물 이야기] 아라키 준의 일제기 금관총 출토유물 이야기 ⑤
3. 보고(報告) 지연과 유물 유출 가능성금관총 유물발견은 경북도청을 거쳐 총독부까지 보고 돼 ‘오가와 게키치’가 경주에 오게 되었다. 그 보고가 겉으로는 ‘고적 및 유물 보존규칙’ 등에 의거해서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내막은 그렇지 않았
최부식 기자   2017-03-14
[경주토박이말] 토박이 말 558
▲ 다구리[명] ‘뭇매’의 부랑배 말. 보통 ‘다구리 타다’ 꼴로 쓰인다.▲ 다라지 / 달가지 / 달구지 / 달구재이 / 다리몽댕이 / 다리몽디 / 다리몽생이[명] 모두 ‘다리’의 낮은말이다. 두 번 다시 그런 델 가기만 해 봐라, 당장 다리몽디(또는
편집부   2017-03-14
[풍수이야기] 주택의 남향과 북향에 대하여
우리나라 국민들은 예로부터 남향집을 선호해 왔다. 우리나라 계절풍의 특성을 고려해 보면 겨울에는 북서풍, 여름에는 남동풍이 많이 불어오므로 겨울의 찬바람을 막아줄 수 있도록 북서쪽으로는 산이 있고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남동풍이 불어올 수 있도록 집 앞
편집부   2017-03-14
[서양화순례] 마르크 샤갈의 도시 위에서
이 그림은 세로가 139cm, 가로가97cm의 크기로 제법 큰 그림이다. 3분의 2가 하늘이고 땅은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데 넓은 하늘 한가운데 남자가 여인을 안고 두둥실 떠가고 있다. 땅 위의 도시는 그가 자란 고향 비테프스크이다. 목재로 지어진
편집부   2017-03-14
[일제기 금관총 출토유물 이야기] 아라키 준의 일제기 금관총 출토유물 이야기 ④
지난 호에 ‘유물의 발굴’ 관련해서 아라키 준씨는 먼저 ㉠ ‘총독부의 허락도 담당자의 입회도 없이 이루어진 불법적이고 허술한 발굴행위’였음을 지적했다. 오늘은 ㉠내용을 계속 이어간다.2. 유물의 발굴㉠ : 또한 주목해야 하는 것은 ‘날짜의 차이’다.미
최부식 기자   2017-03-07
[경주토박이말] 토박이 말 557
▲ 뚱띵 / 뚱띵이 / 뚱띠이 / 뚱뜅 / 뚱뜅이 / 뚱띠[명] 뚱뚱보. 뚱뚱이. 살이 뚱뚱하게 찐 사람. 옛날에는 뚱뚱한 사람이 잘 없으니까 조금만 뚱뚱해도 ‘뚱띵이’라고 사람들이 마이(많이) 놀랬지(놀렸지) 뭐.▲ 비스무레하다 / 비수무리하다 /
편집부   2017-03-07
[풍수이야기] 택지(宅地)의 조건으로 흉(凶)한 땅 (下)
지난주에 이어 사람이 살아갈 택지로서 흉한 땅은 첫째, 고압전류가 흐르는 철탑근처의 택지는 위험하다. 고압선에 흐르는 전류는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를 많이 발생한다. 그 영향으로 원인모를 병에 걸리기 쉽고 전기의 방전현상으로 감전사고 등과 같은 위험이
편집부   2017-03-07
[현대사진과경주문화] 예술장르 폭 넓지만 경계는 있어야
“인간의 몸은 들판에 핀 꽃처럼 아름답다. 인간의 몸은 순수성과 통일성 그리고 삶의 긍정적인 가치를 대변하는 상징이다.” 미국출신 사진작가·행위예술가·집단누드사진기획자 스펜셔 튜닉(Spencer Tunick)의 누드에 대한 생각이다. 모델 참가자의 생
편집부   2017-03-07
[일제기 금관총 출토유물 이야기] 아라키 준의 일제기 금관총 출토유물 이야기 ③
‘일제기 금관총 출토유물 이야기’는 ‘아라키 준’씨가 국립중앙박물관이 최근 공개한 ‘조선총독부박물관 자료’를 토대로 연구해『, 한국사연구 』 174집(2016년 9월)에 실은 논문이다. 일제 때, 발견된 금관을 두고 경주시민이 편 유치운동 등 당시 상
최부식 기자   2017-02-28
[경주토박이말] 토박이 말 556
▲ 개코도 / 쉬코도[명] 개뿔. ‘아무 가치도 없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명] 쥐뿔. 하찮고 보잘것이 없음. 제내댁(堤內宅)에 세들어 산다는 김씨는 쉬코도 벌이도 못하면서 집에 와서는 마누라만 줘(쥐어)팬다면서?개코로 아무짝에도 못쓰는 걸 가지
편집부   2017-02-28
[풍수이야기] 택지(宅地)의 조건으로 흉(凶)한 땅(上)
지난주 연재에서 주택이 들어서기에 길(吉)한 땅을 설명하였으나 이번 주와 다음 주는 그와 반대로 흉(凶)한 땅은 어떠한 곳인지 알아보자. 첫째, 배산임수와 전저후고의 반대되는 형상으로 집 앞쪽에는 산이 막혀 햇볕을 차단하고 뒤쪽으로는 물이 흘러 집으로
편집부   2017-02-28
[음악의샘] 낭만음악의 시인(詩人) 로베르트 슈만의 생애와 그의 교향곡
로베르트 슈만(Robert Schumann, 1810~1856)은 독일 출판업자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1856 7월 29일 정신병원에서 46세로 숨진 독일의 낭만주의 작곡가이다. 그는 가정환경의 영향으로 문학적인 교양을 쌓았으며 11세에 합창곡과 오케스
편집부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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