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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창간 20주년 축사 - 中


편집부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3년 09월 25일

■ 김원표 경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여론을 선도하는 지역 정론지가 되길 바라며

   
 
 오랜 세월동안 여러 난관과 과정을 슬기롭게 극복하며 창간 20주년을 맞이하게 된 서라벌신문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서라벌신문은 지난 20년 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오염되지 않는 경주의 진정한 정론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날카로운 눈과 밝은 귀를 통해 진실을 알리는데 왜곡됨이 없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며 독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지역 언론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경주와 희로애락을 같이 해온 자랑스러운 지역 언론입니다. 그동안 지켜본 독자로서 어느덧 의젓해져 20살의 성인이 된 ‘서라벌신문’을 생각하면 자랑스럽기 그지없습니다.

거듭 창간 20주년을 전 체육인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 체육회 가맹단체별로 소개하는 종목별 기획연재 시리즈로 우리주변의 이야기 거리를 통해 늘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는 눈과 귀가 되어 왔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노력을 해 오신 손원조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중앙언론이 다루지 못하는 세세한 곳까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는 서라벌신문이 되길 기대하면서 경주지역 최고의 정통언론으로 발전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하 가나다순)

■ 김정경 본지 시민기자 - 지역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질수 있어

   
 
한 사람의 의지와 열정이 얼마나 큰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는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지역신문을 이끌어 나간다는 것은 무척 어렵고 힘든 일인데 창간20주년 지역신문을 이끌어 신뢰받는 언론으로 거듭나기까지는 남들과 다른 노력과 열정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서라벌신문은 올바른 언론의 목소리와 비전을 제시하는 날카로운 기사와 다양한 주제별 기사거리, 시민기자들의 눈을 통해 경주의 이곳저곳을 살피는 등 지역신문 이상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경주시민의 한사람으로, 독자의 한사람으로 경주지역을 대표하는 서라벌신문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서라벌 신문사의 시민기자로 활동하면서 살고 있는 우리 지역에 더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가져 주변을 관찰하고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었으며, 시민기자교육을 통해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유일무이한 지역신문으로 오랫동안 기억되기를 바라며 경주시민들이 보다 많은 관심과 애정의 눈으로 서라벌신문을 응원해주면 좋겠습니다.

■ 문동옥 <사>신라만파식적보존회 이사장  -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서라벌신문사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여름의 찌는 듯한 무더위도 요즘은 한풀 꺾여 시원한 바람이 가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경주시민과 희노애락을 같이해온 서라벌신문이 올해 창간 20주년을 맞는다고 하니 기쁜 마음에 이렇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지난 세월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론사의 자존심을 지켜내고 지역의 소식 전파는 물론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들을 아끼지 않았던 서라벌신문에 지역민으로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년이란 세월은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의 전령사가 되고자 애쓰신 손원조 발행인을 비롯한 모든 서라벌신문 가족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서라벌신문은 경주시민들은 물론 전국의 애독자들의 귀가 되고 눈이 돼 더 많은 활약과 발전을 기대하며 구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박귀룡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회장 -  영원한 알림이 지킴이가 되시길

   
 
서라벌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알림이로서 지역을 지켜주는 지킴이로서 크게 기여해 왔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복지 및 사회소외계층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 주신데 대해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언론의 역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는 것은 이미 다 알지만 특히 사회복지분야는 더욱 그렇기에 서라벌신문의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위한 선도적 활동은 지역사회의 변혁에 크게 기여되었으며 이러한 노력들이 계속되어 계층 간의 위화감을 해소시키고 갈등을 치유함으로서 사회적 공동책임감이라는 정서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어 우리가 사는 경주가 더욱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복지사회가 앞당겨지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서라벌신문은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 언론의 특성을 잘살려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고 공동의 번영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여 주고 시민들의 바램들을 대변함으로서 시민들로 부터 기다려지는 신문, 참여하고 싶은 신문, 그래서 사랑받는 신문이 되어주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서라벌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 박규진 경주시사격연맹회장 -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늘 새롭고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며 우리 사회의 밝은 빛과 소금으로서 소명을 다하기 위해 주력해 온 서라벌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지역 언론은 지방화시대의 지역균형발전을 이끌어가는 사명을 가진 중요한 매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눈과 귀가 돼 주는 역할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점에서 서라벌신문 창간 20주년은 어느 때 보다 큰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로 지역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경주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시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또 지역민의 정서와 여론을 대변하는 매체로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 공익구현에 일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어려운 사회적 여건에도 올바른 정보전달과 지역사회 이슈를 선도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서라벌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송미호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장 - 오래도록 사랑받는 신문이 되기를!

   
 
서라벌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교량 역할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서라벌신문사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격려와 찬사를 보냅니다.  정보와 소식을 나눌 뿐 아니라 서라벌 대상과 서라벌청소년효행대상 제정 등을 비롯하여 출향인사와 경주시민 등 많은 분들께 선한 영향을 끼쳐 온 서라벌신문의 그간의 발자취는 우리의 희망찬 내일을 위한 의미 있는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서라벌은 천 년 고도(古都)의 이미지와 위상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신라 천년고도 경주인 이곳에서 고고성을 울린 다음 스무 살 청년기에 접어들며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서라벌신문이 돼 주길 기원드립니다.

특히 서라벌신문은 앞으로도 경주지역은 물론 더 넓은 세계와 활발히 소통하는 한편, 더 가까운 우리 이웃의 정겨운 소식들을 함께 나눠 줘 경주시민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 번 더 서라벌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 오용문 경주교육삼락회 회장 - 경주의 바른 신문 서라벌신문이 되소서!

   
 
 새벽을 밝히는 여명처럼 이 시대의 잠을 깨우고 다양한 계층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주는 신문으로 거듭난 서라벌 신문의 앞날에 영광이 시민과 함께 했으면 하는 바라면서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귀사의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티어왔으며 평생을 민주언론 구현에 정성을 쏟아 오늘날 지역 언론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언론 창달을 위해 헌신하는 손원조 대표님께도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함께 전합니다. 올바른 시민사회를 위한 노력과 지방문화의 끊임없는 발전을 통하여 경주 사회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도 올바른 현안들을 시민에게 전하고 날카로운 비평과 정론으로 일깨워온 서라벌신문의 역할이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독자의 사랑과 신뢰 속에 나날이 발전되기를 기원하고 지역사회의 길잡이로 지역 문화를 꽃피우는데 노력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서라벌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윤용수 전 경주시청 국장 - 청년 서라벌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하며

   
 
향토 서라벌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어느덧 청년으로 성장한 서라벌신문이 반석 위에서 거듭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매주 초 서라벌신문이 배달되기를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지방 공무원으로 봉직하면서 시정의 현장에서는 떠났지만, 서라벌신문을 통해 시정의 면면을 이해하고 있기에, 시민들의 교양지로서도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재물 가운데서도 8년째 계속되는 ‘토박이 말’은 우리 고장의 구수하고 다정다감한 면을 되살려주는 매력적인 연재물이며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 오게 하는 이야기라 각별한 마음으로 애독하고 있습니다.

이참에 지면을 빌려 경주시와 신문사에 한 가지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황성공원에 경주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상징하는 대형상징물을 하나 건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의 자진참여로 친절운동을 전개해 문화관광도시 경주인의 자긍심을 높여 줬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서라벌신문 파이팅!

■ 이동만 경주지역건축사회 회장  - 창간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경주지역의 대표적인 지역 신문으로서 경주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라벌신문의 창간 20주년을 경주지역 건축사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향토 주간지인 서라벌신문은 그동안 경주지역의 각종 현안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비판과 감시, 또는 정책제시 등으로 지역의 정서를 선도하셨고 그 때 그 때 시기에 적절한 각종 보도는 사실이 경주시민에게 공정하게 전달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갖가지 어려움을 무릅쓰고 오늘의 위치에까지 성장해온 서라벌신문사의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며 신문사 임.직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올해로 창간 20주년을 맞으면서 사람으로 말하면 성년이 됐기에 이제 더욱 성숙한 경주지역의 신문으로서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신속, 정확, 공정히 전달 해주는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담당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서라벌신문사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 번 더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편집부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3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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