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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안고 도약하는 시민과 함께 울고 웃는


편집부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1월 02일
↑↑ 김 현 관
서라벌신문 발행인 / 대표이사
ⓒ 서라벌신문
서라벌신문 독자 여러분! 짙은 어둠을 깨우고 희망의 새날을 여는 무술년인 개띠의 해가 밝아 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2017년은 국제적으로 국가적으로 그리고 우리 경주시를 봤을 때도 참으로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특별하게 우리 경주는 정치적, 경제적으로 큰 굴곡은 없었으나 크고 작은 일과 지난 9·12지진의 후유증으로 우리 지역 경제가 참으로 침체되는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슬기로운 시민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지역경제 및 지역관광 경기가 조금의 희망에 보이고 있으며, 시민들간의 긍정적인 요소를 통해 그나마 사회적 회한의 고통은 잠시 나마 잊을수 있는 한해였습니다. 서라벌신문사 또한 지역에서 오랜기간 동안 시민들과 웃고 함께한 날을 24년간 보내면서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으나, 올 초
서라벌신문을 새롭게 임직원들과 함께 결속하고 변화 해가면서 제2창간을 펼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참으로 뜻 있는 한해였습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해 지역민을 위한 크고 작은 노력으로 시민의 한사람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작
은소리 하나 놓지지 않고 살기 좋은 경주를 만드는데 앞장서면서 시민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2018년은 서라벌신문사의 역점 사업과제로 구독자 확충을 통해 구석구석 작은 소리를 모으고 전달하
는 해로 거듭나기 위해 임직원 모두 열정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가려운곳을 긁어 드리
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고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작은 것 하나에도 참여와 기여를 통한 노력으로 시민과 더불어 아름다운 경주! 살기좋은 경주!
만들기에 적극노력하고 선두에 서 비바람을 맞을 것입니다. 특히 서라벌신문은 시민으로 부터 신뢰 받
고 경주발전을 위해 어두운면까지 살피는 지역언론이 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참여는 지역언론 물론 경주발전의 굳건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온 시민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도편달을 당부 드립니다. 무술년 새해에도 독자(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편집부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8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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