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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밥차와 함께한 위로의 시간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경주시지회 안강읍분회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3월 14일
ⓒ 서라벌신문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경주시지회 안강읍분회(회장 김동경)는 12일 안강문화원 교육장에서 제60차 회의 및 위로연을 가졌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조중호 안강읍장을 비롯한 내빈과 6·25참전유공자시지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밥차와 함께하는 위로의 시간이 되었다.
특히, 현충시설로 지정되어 있는 6·25 기계안강지구 학도의용군 전적비는 1950년 6·25전쟁 발발 3일만에 서울이 함락되고 40여일만에 이곳 기계․안강 지구까지 밀려 왔을 때 책 대신 한자루의 소총을 들고 전쟁터에 뛰어 들어 기계안강지구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 북한군의 경주방면 진출을 20여일 지연시켜 낙동강 방어선이 붕괴될 위기를 극복했고 인천상륙작전과 더불어 반격작전의 기폭제가 되어 호국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또한, 비영리사단법인 사랑의 밥차(경북지부장 김영복)는 6·25참전유공자분들의 귀하신 희생을 따뜻한 사랑의 밥차로 감사와 위로의 시간을 함께 하면서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조중호 안강읍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6·25참전유공자들에 감사드리면서 거룩한 희생을 잊지 않고 살아계시는 동안에 명예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근 북부지사장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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