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0-17 오전 10:53: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관광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9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종합문화테마파크 부문 대상 ‘누구나 언제나 즐기는 엑스포’
7월 여름 풀(Pool) 축제·10월 제10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대
경주타워·솔거미술관 등 인기… 누적관람객 2천만명 넘어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7월 04일
ⓒ 서라벌신문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달 26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 ‘조선일보 선정 2019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종합문화테마파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국가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를 발굴하고 국가경제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우수기업·단체를 표창하기 위해 제정됐다.
브랜드 인지도, 선호도, 만족도 등 소비자조사는 물론 각계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브랜드 경영전략, 경쟁력, 성장성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1998년 세계 최초의 문화박람회로 시작해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까지 9회(국내 6회·해외 3회)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우리나라 대표 문화브랜드로 성장해왔다. 그동안 415개국(누적)에서 8만4천여 명의 문화예술인이 참여했으며 누적관람객만 2천80만 명이 넘는다.
특히 56만㎡에 이르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은 엑스포 기간 외에도 매년 상시 개장을 통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전시·공연·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종합문화테마파크’로 사랑받고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은 우리나라 대표 종합관광휴양단지인 보문관광단지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경주의 랜드마크인 경주타워, 고품격 문화공간이자 포토존으로 유명한 솔거미술관 등이 큰 인기다.
사계절 ‘누구나,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엑스포’를 위해 기획한 ‘5월 봄축제’에는 넌버벌 공연과 체험행사에 5만2천여명이 방문해 대성황을 이뤘고 오는 7월 27일부터 한달간 ‘여름 풀(Pool) 축제’를 개최해 시원한 물놀이와 화끈한 콘서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이벤트를 연다.
열 번째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10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경주엑스포만의 특별한 역사·문화·교육 프로그램과 최첨단 ICT를 기반으로 한 실감·참여·학습·힐링 콘텐츠를 망라해 경주엑스포공원을 고품격 테마파크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류희림 사무총장은 “이번 수상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지난 20여 년간 쌓아온 역사와 가치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모든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늘리고 시즌별 이벤트와 경주엑스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관람객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7월 04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2금장교 건설 현진에버빌~나원리 안현로 접속
“4차 산업혁명시대 센서기술력으로 글로벌시장 선도”
제1대 민선 경주시체육회장 선거, 아직 지침도 없는데 벌써 과열
역대 최대규모 신라문화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감포관광단지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입주 반대 분위기 확산
천년왕국 신라의 힘찬 부활, 제47회 신라문화제 내달 3일 개막
취연 손원조 민화작품전 개최
국립경주박물관, 금령총에서 높이 56㎝ 현존 최대 크기의 말모양 토기 출토
감포관광단지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입지는 부당지적
민간 체육회장 선거, 정치판으로 변질될까 우려된다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85] ▲ 꿀렁꿀렁 / 꿀렁꿀렁하다 / 꿀..  
[407] 벽오동 나무 오 梧 오동나무 동 ..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4 Have yo..  
매월당의 울산기행  
[684] ▲ 갈 때(데) 없는 ▲ 들쎅..  
[406] 저물 만 晩 물총새 취 翠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43 You spe..  
경주문화재탐방[43] 월정교지 발굴조사 ..  
[683] ▲ 까무리하다 / 까무레해지다 ▲..  
[405] 비파나무 비 枇 비파나무 파 杷  
교육청소년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이 부임한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임 교육감은 2019년 상반기 ..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745
오늘 방문자 수 : 12,960
총 방문자 수 : 21,295,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