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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리 최영조 화백의 15번째 개인전 개최

3월13일부터 18일까지 인사동 갤러리서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2월 28일
ⓒ 서라벌신문
경주가 낳은 미술계의 거장 남리 최영조 화백의 15번째 개인전이 오는 3월13일부터 18일까지 6일 간의 일정으로 서울에서 열린다.<사진>
이번 최 화백의 개인전은 국내 미술의 거리로 잘 알려진 서울 인사동의 유서 깊은 갤러리 가나인사아트센터 2층 100평 규모의 전시장에서 개인전으로 펼쳐진다. 경주 출생 작가로서 뜻깊은 전시를 하게 됐다는 최 화백의 말이다.
이번 전시될 작품은 100호와 120호(194cm×132cm) 등 대작 14점을 비롯해 총 20여 점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작들은 전통 화선지에서만 그려지던 매화를 현대적인 캔버스에 아크릴화로 탈바꿈시키는 실험적 시도를 했다는 것이다.
전시작품은 문인화의 기본적인 전통기법을 중요시 하면서 자연속의 음양의 이치와 기운 그리고 생동감을 붓의 필법으로 활발하게 표현한 작품들로 평가되고 있다.
남리 최영조 화백은 개인전에 앞서 이번 작품전은 “한국의 적통적인 사군자(화선지에먹)를 캔버스, 아크릴 물감(서양화)으로 탈바꿈시켜, 이는 한국 문인화 장르에서는 새로운 시도로 여겨져 작가로서 뜻깊은 전시가 될 것 같다”고 했다.
최 화백은 지금까지 서울과 부산,대구 울산, 경주 등지에서 총 14회에 걸쳐 작품 전시회를 가졌으며 수도 없이 많은 초대전과 교류전, 정기전을 열어 국내 미술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press@srbsm.co.kr입력 : 2019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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