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8-22 오전 09:28: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또 불법 폐기물…빈 공장과 야산에 각..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주시지부 2018..
일본 수출규제 피해업체 지원에 나선.. 주낙영 경주시장, 2020년도 국비확보 ..
5일간 일정, 제244회 경주시의회 임시.. 경주시 e-모빌리티산업 도약위한 발판..
경주시, 2019년 저울 특별점검 실시 산·학·민·관 소통과 협력 통해 일..
설익은 혁신원자력연구개발사업 유치 .. 경주 읍성복원 뒤바뀐 추진에 시가지..
근화여고, 인권동아리 “의심에서 안.. 2019 SILLA K-POP 커버댄스 참가자 모..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참가업체.. 경주엑스포-서초구 교류협력 손잡아
경주 읍성(邑城) 5구간 학술발굴조사 ..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고환경 조사..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한국문화체험에 .. 선덕여고, 2019 몽골에서의 글로벌 비..
2019학년도 여름 경주특수교육지원센.. 경북교육청,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용황초, 엄마품처럼 따뜻한 돌봄교실 과학과 영어가 함께한 양남 English C..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과대학, 청송에.. 경북교육청, 말로하는 안전보다 실천..
도 교육청, 종합감사 사전 준비 자료 .. 동부사적지 고분군 예초작업 실시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 싱가포르 개별관광.. 경주 여긴 안가봤지? 동해안 포토스탬..
한수원, IAEA 공동으로 동유럽 원전관.. 월성본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
뉴스 > 문화관광

‘한국관광 100선’에 불국사, 황리단길 등 7곳 선정

경주, 전국 최다 관광 100선 보유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명성 재확인
김여래 기자 / srbsm입력 : 2019년 01월 10일
ⓒ 서라벌신문
천년고도 경주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높은 인기와 명성을 증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9~2020년 한국관광 100선’에 경주의 관광명소가 7곳이나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이다.
불국사와 석굴암, 동궁과월지, 첨성대, 대릉원, 천마총, 황리단길이 선정돼 이로써 경주가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관광 100선을 보유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의 명성을 다시 확인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석굴암은 2013년 이후 4회 연속 선정되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가봐야 할 대표 관광지로서의 자리매김을 확고히 했으며,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동궁과월지, 첨성대도 2015년 이후 3회 연속으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경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신라고분군인 대릉원과 새단장을 마친 천마총, 젊은이들의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 황리단길이 한국관광100선에 새롭게 진입했다.
2년마다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은 종전 인터넷 투표 방식에서 빅데이터 분석과 관광지 인지도와 만족도, 방문의향 온라인 설문, 통신사·소셜·내비게이션 분석, 관광객 증가율, 검색량 등 관광 통계 분석 및 전문가 13인의 서면·현장평가를 병행한 결과가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권역별로 수도권 26개소, 강원권 13개소, 충청권 10개소, 전라권 14개소, 경상권 28개소, 제주권 9개소다.
한국관광 100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www.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 한국관광공사에서 관광주간 이벤트 등을 통해 연중 홍보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풍부한 관광인프라를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관광콘텐츠를 지속 개발하여 신라 천년이 살아 숨쉬는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만들어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여래 기자 / srbsm입력 : 2019년 01월 10일
- Copyrights ⓒ서라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특별회계 조항 삭제된 신라왕경특별법 문광위 통과 두고 논란 가열
시의원의 추태, 술 취해 돈 봉투 분실 신고 경찰 출동
제발 경주시민들 걱정 좀 덜어줘요
한여름 밤, 황룡사지 별빛 아래에서…
민간감시기구 이런저런 말썽, 방폐물 반입은 언제나?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이대로면 월성 2~4호기도 세워야 할 판, 전면에 나서야 할 한수원 태양광에 올인
한수원, 새만금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본격 추진
무더위 속 떠나는 이색 문화 바캉스 ‘8월에 눈 내리는 경주예술의전당 2019’
2019년 경주시 독후감 공모…8월말까지 응모
포토뉴스
서라벌연재
[677] ▲ 구당 수박 / 구당 외  
[399] 근심할 척 慼 사례할 사 ..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6 It is v..  
서라벌의 매월당 다향(茶香)을 따라  
[676]▲ 깬목 / 깻목 / 깨묵 / 깬묵 / ..  
[398] 묶을 루 累 보낼 견 遣  
<김미진의 생활영어> Dialog 35 May I u..  
경주문화재탐방[39] 감은사지 발굴조사 ..  
[675] ▲ 깎듯이 / 깍드시 / 깍뜨시 ▲ ..  
[397]기뻐할 흔 欣 아뢸 주 奏  
교육청소년
지난달 21일 근화여자고등학교 사제동행 인권동아리 학생들과 담당 교사 총 26명은 경..
상호: 서라벌신문 / 주소: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press@srbsm.co.kr / Tel: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865
오늘 방문자 수 : 7,178
총 방문자 수 : 20,240,815